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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5년 9월 EV +22%, HEV +8%. 미국 EV 증가율 급등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208.1만대(+22% (YoY))
(2) 미국: 20.3만대(+66% (YoY), 비중 16.2%)
(3) 중국: 129.8만대(+13% (YoY), 비중 57.9%)
(4) 유럽: 41.9만대(+33% (YoY), 비중 33.9%)
(5) 한국: 1.6만대(+67% (YoY), 비중 10.2%)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94.2만대(+8% (YoY))
(2) 미국: 16.5만대(+29% (YoY), 비중 13.2%)
(3) 유럽: 39.7만대(+16% (YoY), 비중 32.1%)
(4) 일본: 17.8만대(-7% (YoY), 비중 49.9%)
(5) 한국: 4.0만대(+21% (YoY), 비중 25.7%)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15.96만대(+36% (YoY), 비중 25.6%)
(2) 전기차: 6.64만대(+48% (YoY), 비중 10.6%)
(3) 수소차 0대
(4)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48만대, 아이오닉6 2,662대, EV6 0.23만대, EV9 0.18만대, EV5 774대, EV3 0.83대, EV4 1,989대
4. 2차전지 현황
- 9월 배터리 출하량 119.0GWh(+33% (YoY))
- CATL +27%, BYD +23%, LGES +23%, CALB +101%, SK on +51%, 삼성SDI +33%, Panasonic +108%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9월 -7%/+1%/+2%/-1%/+3%/+2%/+7%(MoM), 10월 +3%/-0%/+27%/-1%/+7%/+5%/+24%(MoM)
5. 시사점(자동차): 현대차/기아의 친환경차 점유율 상승은 긍정적 모멘텀이나 좀 더 지속될 필요
-여전히 글로벌 전기차 시장을 좌우하는 Key Factor는 각국의 정책 효과임. 미국에서는 9월말 전기차 세액공제를 종료를 앞두고 선수요가 크게 나타나면서 전기차 판매가 66% (YoY) 증가했고, 유럽은 연초부터 CO2 배출가스 규제가 강화된 영향이 지속되면서 33% (YoY) 증가. 반면, 중국은 기저가 높아지는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정부의 시장 가이드라인(가격인하/프로모션 제한. 수익성 개선) 등으로 7월~9월 10% 초반으로 하락한 상태(vs. 1~6월 25%). 10월 이후를 전망하면, 미국은 선수요에 따른 반작용으로 성장률이 크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유럽은 연말까지 정책 효과로 30% 전후의 성장률이 유지될 전망. 중국은 10% 초반의 성장률 유지할 듯. 결과적으로 10월 이후 글로벌 전기차 판매 증가율은 10% 중반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현대차/기아의 합산 전기차 판매는 9월 49% (YoY) 증가하면서 오랜만에 시장 대비 상회. 시장 별로 보면, 한국 +66%, 미국 +85%, 유럽 +40%를 기록하면서 주요 시장에서 시장 대비 상회한 판매증가율 기록. 현대차/기아의 합산 하이브리드차 판매도 +29% (YoY) 기록하면서 시장 +8% (YoY) 대비 상회. 친환경차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은 판매 및 주가의 긍정적 모멘텀이나 향후 지속될 필요
전문: https://vo.la/NjYwg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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