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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hWu3NTf
- 매출 5조 6,999억원
(YoY -17.1%, QoQ +2.4%)
- 영업이익 6,013억원
(YoY +34.1%, QoQ +22.2%)
- 영업이익률 10.5%
(YoY +4.0%p, QoQ +1.7%p)
* AMPC 세액공제금액 제외 영업이익 : 2,358억원(OPM 4.1%)
- EV: 파우치 수요 약세, 원통형 출하 증가
- ESS: 미시간 생산물량 증가, 누적 수주잔고 120GWh(QoQ +140%)
- IT: 신규 모델향 출하 증가
- 미국 내 리튬 공급망 구축('28년부터 탄산리튬 구매 계약(4만톤))
- 영업외비용(486억원): 환율 변동에 따른 이자비용 발생 등
1) 글로벌
- ESS 수요 전망: 180GWh → 510GWh('24~'28년)
2) 미국
- EV: 미국 보조금 소멸로 BEV → HEV/EREV 수요 이동 전망
- EV 침투율: 20%대('30년)
- ESS: 현지 생산 역량 업체 경쟁력 강화
- ESS 수요 전망: 60GWh → 150GWh('24~'28년)
3) 유럽
- EV: 견조한 성장 전망, 가격 경쟁 심화
- ESS: 에너지 안보 중요성 인식 확산, 중국 의존도 경계 심리 확대
- EV: 다양한 폼팩터/케미스트리로 모든 세그먼트 대응
- ESS: 각형 LFP 고용량 기술, SI 역량 강화
- CAPA 전환(EV → ESS) 통해 가동률 향상
- Stellantis JV ESS 전환 검토
- 투자 효율성 제고, 업무/제조 프로세스 혁신
1. [수익] 4Q25, 2026 가이던스
- 4Q25: 미국 보조금 소멸로 EV향 물량 감소. 상대적으로 견조한 ESS. 전사 이익은 감소 전망
- 2026: 전기차 둔화로 ESS 수요 적극 활용
2. [ESS] 경쟁력, 수주
- 북미 수요 내년 YoY +40~50% 성장 전망
- 현지 LFP 유일 생산 업체로 많은 수주 확보
- 앞으로도 유의미한 수주 성장세 기대
- SI, 운영능력, 그동안의 레코드 활용
- 고용량, 고집적 컨테이너, 다양한 제품 활용
3. [EV] 북미 중장기 수요 전망
- EV 프로모션 강화에도 수요 둔화 당분간 불가피
- 최근 주요 고객사 BEV → PHEV 전환 기조
- '27년 이후 점진적 회복,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유지
4. [EV] 운영 계획
- 비자 이슈: 한·미 협의로 ESTA·B1 범위 검토, 미국 전법인 운영 안정화. 내년 영향 제한적
- CAPA: 신증설 최소화, 기존 CAPA 활용으로 능동 대응
- 유럽: 폴란드 공장에서 EV LFP 계획대로 양산
- GM JV: 생산 속도 조절의 일환. 협의 후 공개
5. [사업] 중국 수출 통제 영향
-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
- 중국 수출 통제 지속되더라도 미국 사업 정책 영향을 고려해, 대응 선제적으로 구축해 옴
- 통제 가능성 낮지만 통관 지연 등 리스크 대비해, 생산 극대화·소재 일부 비축
6. [원통형] 46파이 사업 현황
- 양산 물량 점진 확대
- 애리조나: ’26년 이후 안정적 양산 준비
- 경쟁력: 하이니켈·실리콘음극 적용 고에너지·급속충전 제품, 안전성 확보·원가 절감
- 지속적으로 양산 효율·공급망 강화할 것
7. [사업] 폼팩터/케미스트리 전략
- 각형: 니즈 확대에 맞춰 오창 파일럿 라인서 샘플 생산·공급
- LFP: ESS 우선 대응. 안전성 향상, 스태킹·고로딩전극 기술로 에너지 밀도 차별화
- LMR: EV용 대응. 고전압, 전해질·양극재 IP·공정 차별화
- LFP·LMR: ’27~’28년 본격 진행, 중국 의존도 탈피·안정적 공급망 구축
vo.la
https://vo.la/hWu3N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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