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LG에너지솔루션 3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ITforYouFromHana ↗ · 2025-10-30 11:05
#LG에너지솔루션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hWu3NTf - 매출 5조 6,999억원 (YoY -17.1%, QoQ +2.4%) - 영업이익 6,013억원 (YoY +34.1%, QoQ +22.2%) - 영업이익률 10.5% (YoY +4.0%p, QoQ +1.7%p) * AMPC 세액공제금액 제외 영업이익 : 2,358억원(OPM 4.1%) - EV: 파우치 수요 약세, 원통형 출하 증가 - ESS: 미시간 생산물량 증가, 누적 수주잔고 120GWh(QoQ +140%) - IT: 신규 모델향 출하 증가 - 미국 내 리튬 공급망 구축('28년부터 탄산리튬 구매 계약(4만톤)) - 영업외비용(486억원): 환율 변동에 따른 이자비용 발생 등 1) 글로벌 - ESS 수요 전망: 180GWh → 510GWh('24~'28년) 2) 미국 - EV: 미국 보조금 소멸로 BEV → HEV/EREV 수요 이동 전망 - EV 침투율: 20%대('30년) - ESS: 현지 생산 역량 업체 경쟁력 강화 - ESS 수요 전망: 60GWh → 150GWh('24~'28년) 3) 유럽 - EV: 견조한 성장 전망, 가격 경쟁 심화 - ESS: 에너지 안보 중요성 인식 확산, 중국 의존도 경계 심리 확대 - EV: 다양한 폼팩터/케미스트리로 모든 세그먼트 대응 - ESS: 각형 LFP 고용량 기술, SI 역량 강화 - CAPA 전환(EV → ESS) 통해 가동률 향상 - Stellantis JV ESS 전환 검토 - 투자 효율성 제고, 업무/제조 프로세스 혁신 1. [수익] 4Q25, 2026 가이던스 - 4Q25: 미국 보조금 소멸로 EV향 물량 감소. 상대적으로 견조한 ESS. 전사 이익은 감소 전망 - 2026: 전기차 둔화로 ESS 수요 적극 활용 2. [ESS] 경쟁력, 수주 - 북미 수요 내년 YoY +40~50% 성장 전망 - 현지 LFP 유일 생산 업체로 많은 수주 확보 - 앞으로도 유의미한 수주 성장세 기대 - SI, 운영능력, 그동안의 레코드 활용 - 고용량, 고집적 컨테이너, 다양한 제품 활용 3. [EV] 북미 중장기 수요 전망 - EV 프로모션 강화에도 수요 둔화 당분간 불가피 - 최근 주요 고객사 BEV → PHEV 전환 기조 - '27년 이후 점진적 회복, 중장기적 성장 모멘텀 유지 4. [EV] 운영 계획 - 비자 이슈: 한·미 협의로 ESTA·B1 범위 검토, 미국 전법인 운영 안정화. 내년 영향 제한적 - CAPA: 신증설 최소화, 기존 CAPA 활용으로 능동 대응 - 유럽: 폴란드 공장에서 EV LFP 계획대로 양산 - GM JV: 생산 속도 조절의 일환. 협의 후 공개 5. [사업] 중국 수출 통제 영향 - 미·중 무역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 - 중국 수출 통제 지속되더라도 미국 사업 정책 영향을 고려해, 대응 선제적으로 구축해 옴 - 통제 가능성 낮지만 통관 지연 등 리스크 대비해, 생산 극대화·소재 일부 비축 6. [원통형] 46파이 사업 현황 - 양산 물량 점진 확대 - 애리조나: ’26년 이후 안정적 양산 준비 - 경쟁력: 하이니켈·실리콘음극 적용 고에너지·급속충전 제품, 안전성 확보·원가 절감 - 지속적으로 양산 효율·공급망 강화할 것 7. [사업] 폼팩터/케미스트리 전략 - 각형: 니즈 확대에 맞춰 오창 파일럿 라인서 샘플 생산·공급 - LFP: ESS 우선 대응. 안전성 향상, 스태킹·고로딩전극 기술로 에너지 밀도 차별화 - LMR: EV용 대응. 고전압, 전해질·양극재 IP·공정 차별화 - LFP·LMR: ’27~’28년 본격 진행, 중국 의존도 탈피·안정적 공급망 구축
vo.la
https://vo.la/hWu3NT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