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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3Q25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rznxFbF
- 매출 3조 518억원
(YoY -22.5%, QoQ -4.0%)
- 영업이익 -5,913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영업이익률 -19.4%
(YoY -22.7%p, QoQ -6.9%p)
- 지배순이익 479억원
(YoY -79.1%, QoQ 흑자전환)
1. 배터리 부문
- 매출 2조 8,200억원(YoY -23%, QoQ -5%), 영업이익: -6,301억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EV 배터리 판매 둔화 지속
- ESS 관세 영향 및 AMPC 감소로 적자폭 확대
2. 전자재료 부문
- 매출 2,318억원(YoY -12%, QoQ +6%), 영업이익 388억원(YoY -42%, QoQ +18%)
- OLED 소재 판매 확대 및 웨이퍼 생산 증가 영향으로 매출과 수익 전분기 대비 증가
3. 4분기 시장 전망
i) EV 시장
-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 및 관세로 수요 감소 전망
- 유럽: 볼륨 및 엔트리 세그먼트 수요 확대 전망
- LFP 등 다양한 케미스트리, 폼팩터(각형, 원형) 제품 확대할 것
ii) ESS 시장
- 한국 정부 주도 ESS 확대
- 미국 ESS 시장 성장 전망. 수요 충족 위해 수주 적극 추진
iii) 소형 시장
- IT용 수요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앞두고 견조한 성장세 전망
- 플래그십 스마트폰 First-in 및 다양한 신제품 진입 추진
iv) 전자재료 시장
- 반도체 소재는 전방수요 호조 영향 지속으로 매출 성장 전망
- OLED는 '26년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v) 사업 목표
- 기존 NCA 라인을 개조해, LFP 라인 전환 투자할 것
- '26년 말 기준 ESS CAPA 목표: 30GWh(LFP+NCA)
1. [사업] 부진 이유
- EV 수요가 엔트리·볼륨 모델로 이동
- 배터리 수요 둔화 및 관세 영향 발생
- EV→ESS 라인 전환으로 현지 대응 강화할 것
- 소형은 신제품 통한 판매 확대 추진
2. [수익] 4Q25, '26년 전망
- 4Q25: 적자폭 대폭 축소 전망
- 2026: EV 부진 지속되나, ESS·소형·전자재료 중심의 성장 기대
- 1) EV: 미국 수요 제한적, 유럽은 성장세 전망
- 2) ESS: 친환경·AI 수요 확대 지속, 중국 규제로 각형 폼팩터 선호 증가로 당사 사업 기회
- 3) 소형: 전년의 재고조정 기저효과로 성장 전망
- 4) 전자재료: 전방산업 성장에 따른 견조한 수요 지속
3. [ESS] 미국 시장 전망
- AI·친환경 수요 확대로 2025년 80GWh → 2030년 130GWh 성장 예상
- 현재 공급 수준은 수요의 약 30% 수준에 불과
- 관세·PFE 요건으로 중국산 배터리 사용 감소 → 현지 CAPA 부족 당분간 지속될 것
- 2030년에 수요-공급 parity 예상
4. [ESS] 미국 수주 현황 및 전망
- SPE 라인 전환으로 ESS CAPA 확보 완료
- 독자 기술 기반으로 다수 ESS 업체와 협의 중
- 2027년 CAPA 상당분 수주 협의 진행
- NCA ESS: SBB 1.7(에너지밀도+20% 개선 완료). 미국 주요 고객사 올해/내년 물량 협의 중
- LFP ESS: 4Q26(SBB 2.0) 대량 양산 목표. 여러 고객사와 중장기 공급 논의 중
- 미국 대형 고객사 대상 적극 영업 중, 향후 수주 확대 기대
5. [ESS] 원형 사업
- 클라우드 업체들의 서버 랙 단위 BBU 설치 확대 → BBU 셀 시장 급성장 중
- 원형 배터리 내 BBU 비중: 2024년 2% → 2025년 11%
- 전체 BBU 시장에서 당사 M/S 약 40%
- BBU 신규 설치용량: 2024년 → 2026년 2배 이상 증가 전망
- 고출력 요구로 원형 폼팩터 선호
- UPS는 데이터센터 전체 백업, BBU는 서버 단위 보호 → 각 니즈별 사업 추진
6. [EV] 볼륨·엔트리 모델 대응
- 2028년 목표로 미드니켈·LFP 개발 중
- 원가경쟁력 확보 위해 SCM 최적화·저원가 소재 개발 추진
- 급속충전·안전성 충족 위한 독자 기술 적용
- 글로벌 고객사 대상 2028년 양산 프로젝트 협의 중(일부 연내 확정 전망)
7. [신사업]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
- 2025년 2만대 → 2030년 60만대 이상 성장 예상
- 로봇 배터리: 강한 내구성·출력 요구 → 원형 폼팩터 대응
- 전동공구 기술 노하우 기반으로 다수 업체와 공급 협의할 것
- 드론, XR 등 신규 디바이스는 초경량·초고속 성능 요구 → 코인셀·파우치 등 다양한 폼팩터로 대응
8. [전자재료] 사업 전망
- 주요 고객사 DRAM·HBM 웨이퍼 생산 증가로 반도체 소재 수요 지속 성장
- 고객 성능 요구에 맞춘 소재 경쟁력 강화 집중
- 주요 반도체 업체와 협력해 차세대 제품(유·무기 재료 등) 공급 추진
9. [재무] 자금조달 계획
- 현재 추가 자금 조달 계획 없음
- 투자 시점 조정 검토 및 기존 라인 활용 등으로 투자비 효율화할 것
- 편광필름 사업 매각으로 1조원 확보, EBITDA 흑자 전망으로 자금 부담 감소 중
vo.la
https://vo.la/rznxFb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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