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자료

(2)

huhjae ↗ · 2026-10-10 13:41
#배럴
-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금요일 기준 미국의 평균 경유 가격은 갤런당 6.28달러로, 1년 전의 3.68달러에서 크게 올랐음. - 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 휘발유 가격 급등이 전국의 유권자들에게 타격을 줬다면, 경유 가격 상승은 특히 농업 지역 주들에 피해를 입혔음. - 이는 올가을 하원과 상원을 모두 잃을 수 있다는 공화당의 우려를 키우는 요인이 됐음.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을 공격한 이후 올해 초 경유 수출을 중단했음. - 러시아 내 공급난은 대규모 밀 수확철을 맞아 수요가 늘어난 반면 공급은 줄어든 데 일부 원인이 있었음. - 백악관은 번번이 좌초돼 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협상을 다시 가동하려 해왔음. - 미국 정부의 협상 접근법은 미국과 러시아 기업 간의 사업 및 잠재적 에너지 거래에 크게 초점이 맞춰져 왔음. - 재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이후 소셜미디어에 올린 성명에서,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러시아산 경유의 글로벌 시장 유통을 허용하는 임시 허가를 발급했다고 밝혔음. - OFAC는 공시 문서에서 러시아산 경유 판매와 관련된 일부 미국 제재가 4월까지 면제된다고 밝혔음. - 클레이턴 시걸(Clayton Seigle)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에너지안보 비상근 연구원은 이번 합의로 러시아가 겨울철에 내수 시장이 소화하지 못할 경유를 팔 수 있게 돼 러시아에 이득이 된다고 말했음. - 그는 "이번 합의로 러시아는 하루 10만 배럴 이상의 경유를 세계 시장에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음. - 러시아 정부는 지난달 말 경유 수출 중단 조치를 10월 31일까지 연장했음. - 푸틴 대통령은 이달 초 한 콘퍼런스에서 러시아가 자국에 필요한 경유 비축분을 충분히 갖고 있다고 말했음. - 다만 그는 러시아의 자체 수출 중단 조치와 무관하게 "우리의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제재가 시행 중이기 때문에" 러시아산 경유가 글로벌 시장에 다시 나오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음.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에 나서기 전, 러시아는 연간 8,500만~9,000만 톤의 경유를 생산했고 내수 소비는 그 3분의 2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었음. - 그 이후 러시아 경유 생산 능력의 약 절반을 담당하는 정유시설 6곳이 우크라이나의 공격을 받았음. -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정유시설의 열악한 상태와 러시아의 자체 수출 제한을 고려할 때 러시아가 이만큼의 경유를 수출할 수 있을지 회의적으로 보고 있음. - 휴스턴 소재 리포 오일 어소시에이츠의 앤디 리포(Andy Lipow) 대표는 "전 세계가 실제로 추가 공급을 얼마나 받게 될지 나로서는 불분명하다"고 말했음.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strikes-deal-with-putin-for-russian-diesel-15751436?mod=hp_lead_pos4
www.wsj.com
https://www.wsj.com/politics/policy/trump-strikes-deal-with-putin-for-russian-diesel-15751436?mod=hp_lead_pos4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