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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신성장 사업의 증명만 남았다
[삼성증권 IT, 반도체/이종욱]
1Q 영업이익 1.45조원(opm 7.9%)으로 컨센서스를 21% 상회했습니다.
1. TV와 전장이 어닝서프라이즈의 이유인데, 2H25부터 진행된 경영효율화와 1Q 판매 호조가 맞물려서 영업레버리지가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2. 가전은 원자재가와 물류비, 관세 등의 악재를 딪고 좋은 수익성을 보여 주었습니다. LG 브랜드의 수익 창출 능력은 더이상 검증할 필요가 없습니다.
3. 투자자들이 기존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진 않을 것입니다. 이제 신성장 사업에서 경쟁력을 증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AI데이터센터용 공조사업과 로봇이 그것입니다.
정상화된 이익 가치만 보더라도 목표주가 14만원(목표 P/E 9배)은 도달 가능한 수준입니다. BUY의견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cwIOxq
감사합니다.
(2026/4/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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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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