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9/8)
(9/7 종가기준)
(Daily Return)
美 노동절 휴장
(Daily News)
▶PGIM launches two new core equity ETFs
-PGIM, 4일(현지시간) 미국 중소형주와 미국 외 선진국·신흥국 주식에 투자하는 'PGIM Jennison Small-Mid Cap Core Equity ETF(PJSM)', 'PGIM Jennison International Core Equity ETF(PJIN)' 출시
-PJSM은 자산의 최소 80%를 Russell 2500 기준 소·중형주에 투자하며 보수는 0.29%. PJIN은 미국 외 기업을 중심으로 신흥국까지 포함해 투자하며 보수는 0.23%
-두 ETF 모두 Jennison의 바텀업 펀더멘털 리서치와 리스크 관리 기반 포트폴리오 구축을 결합해 액티브 종목선정과 분산·위험관리 간 균형을 추구
https://buly.kr/jc5cxR
▶"공개하면 곧바로 베낀다"...그레이스케일, 코인 ETF 비공개 심사 요구
-Grayscale(가상자산 운용사), 신규 ETP 공개 신청 전 SEC와 비공개 사전협의할 수 있는 절차 도입을 요청. SEC 담당자가 협의 요청 후 45일 이내 답변하도록 하는 방안도 제안
-Grayscale·21Shares는 현행 공개 심사 방식이 상품 아이디어 노출로 경쟁사의 유사 상품 신청을 촉진해 혁신 유인을 낮춘다고 주장한 반면, Jane Street는 출시 경쟁 심화 시 상품 설계·유동성 검토가 부실해질 수 있다며 최소 2곳의 AP 확보 필요성을 제시
-Charles Schwab은 전면 비공개 절차에는 반대하며, SEC와 비공개 협의를 하더라도 상품 효력 발생 최소 75일 전에는 신청서를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해 가상자산 ETP 심사 절차를 둘러싼 업계 의견이 엇갈림
https://buly.kr/CWwrLcS
▶비트와이즈, 이더 ETF에 스테이킹 담았다...SEC 승인은 아직
-Bitwise, 7일(현지시간) 현물 이더리움 ETF 등록신청서(S-1)를 수정해 검증자 운영 방식, 슬래싱 위험, 스테이킹 보상 처리 등 관련 조항 추가
-스테이킹을 통해 연 3~5% 수준의 추가 수익을 추구할 수 있지만, 검증자 페널티·다운타임·커스터디 운영 및 스마트계약 위험 등도 함께 공시
-다만 SEC는 현물 이더리움 ETF의 스테이킹을 아직 승인하지 않았으며, 이번 수정안은 심사 단계. 앞서 Fidelity도 보유 ETH의 최대 100%를 스테이킹하는 방안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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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운용, S&P500·美단기국채 50%씩 담은 ETF 8일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 8일 S&P500과 잔존만기 1년 미만 미국 단기국채에 각각 50% 투자하는 'TIGER 미국S&P500미국채혼합50 ETF' 상장
-두 자산 비중을 매일 50:50으로 리밸런싱해 미국 주식의 성장성을 추구하면서 단기국채를 통해 변동성과 하락 위험을 낮추는 구조
-채권혼합형 상품으로 DC·IRP 계좌에서 투자금 전액 편입이 가능하며, 미국 단기국채 이자수익을 매월 분배금의 주요 재원으로 활용
https://buly.kr/AF30b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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