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 중국 박주영]
중국 AI, 결집의 힘
- 중국 AI는 LLM 성능 개선을 시작으로 토큰 수요와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는 성장 사이클에 진입. Kimi·Qwen 등 중국 모델이 글로벌 프론티어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가운데, 컴퓨팅 성능은 여전히 중국 AI 확장의 핵심 병목
- 중국은 GPU의 성능 및 공급 한계를 대규모 칩 연결과 시스템 최적화로 보완하며, 경쟁의 중심도 ‘칩 대 칩’에서 ‘시스템 대 시스템’으로 확장
- 시스템 경쟁력 강화를 위해 GPU뿐 아니라 메모리·네트워크·광통신·패키징 등 인프라 전반의 기술 고도화가 필요. 이에 따라 AI 투자 확대의 수혜도 반도체와 연결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
- 투자 관점에서는 증설과 국산화가 맞물리는 반도체 장비(NAURA/ACM Research)와 선단공정 공급이 제한적인 파운드리(SMIC)를 선호. LLM은 모델 성능 개선과 ARR 성장, GPU는 하반기 실제 공급 확대 여부, CPO는 미국 규제의 구체화를 확인하며 접근할 필요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H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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