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6/07/22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코스피 +3.56% vs 코스피 제약 +1.56%
* 코스닥 +0.49% vs 코스닥 제약 -3.5%
* S&P500 +0.89% vs XBI +2.36%
* 나스닥 +1.29% vs NBI +1.63%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부광약품 “CP-012 6곳서 관심”...전통 제약사 글로벌 L/O 대열 합류할까 (+0.13%)
-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후보물질 ‘CP-012’에 글로벌 제약사 6곳 관심
- CP-012 임상2상 결과 전 BD 협상 추진...글로벌사 지속적인 업데이트 요청
-> https://tinyurl.com/24mkeado
▶ 노바티스, 韓 ‘방사성의약품’ 생태계에 1400억원 투자...“생산시설·병원 확대”
- 보건복지부, 노바티스와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 https://tinyurl.com/293gdzhv
▶ 'CNS 신약개발' 아델,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 퇴행성뇌질환 신약개발 기업..리드에셋 타우 항체 'ADEL-Y01' 사노피에 기술이전(L/O)
-> https://tinyurl.com/2clb497b
▶ 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9.81%)
- 신풍·대화·삼일과 자사주 맞교환...전략적 제휴 3개월 성적표
- 11월 결산 반기말 기준 분석...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원 추산
-> https://tinyurl.com/22kn8kld
▶ 플라시보 효과가 발목 잡았다? 코오롱티슈진 TG-C 4가지 쟁점 (-29.90%)
- 코오롱티슈진 "예상 밖 위약 효과"
- 전문가 "신약이라면 결국 넘어섰어야"
-> https://tinyurl.com/23ayxb5d
★ Gilead·Merck, 최초 주 1회 경구 HIV 치료제 3상 2건 성공 (-2.20%)
- Gilead의 lenacapavir 300mg과 Merck의 islatravir 2mg을 결합한 주 1회 단일정이 ISLEND-1·ISLEND-2 3상에서 일일 표준요법 대비 비열등성 입증
- ISLEND-1의 48주 HIV-1 RNA >=50 copies/mL 비율은 주 1회군 0%, Biktarvy군 0.3%였고, ISLEND-2에서는 각각 0.3%와 1.3%였음
-> https://tinyurl.com/29ydt8c3
▶ Novo, 비만약 비교광고 문제로 Lilly 제소 (-0.46%)
- Lilly의 Zepbound·Mounjaro 광고가 허위·오도성 비교를 사용했다며 뉴저지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
- Lilly가 Zepbound 최고 승인용량 10·15mg을 Wegovy 1.7·2.4mg과 비교하면서, 2026년 3월 승인된 Wegovy 7.2mg 결과를 제외했다고 주장
-> https://tinyurl.com/23lvbsgt
▶ Agios, tebapivat 겸상적혈구병 개발 중단 (-6.74%)
- 경구 PK activator tebapivat의 겸상적혈구병 2상 결과가 경쟁약 대비 충분한 차별성을 입증하지 못해 개발을 중단
-> https://tinyurl.com/25va87qk
▶ Novartis, 2분기 이익 예상치 상회...GRPR 방사성의약품은 중단 (+2.88%)
- 2분기 매출은 고정환율 기준 1% 증가한 144.1억달러, core operating profit은 59.4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약 53.1억달러 상회
- GRPR 표적 방사성리간드 치료제 Lutetium-NeoB, Lu-NeoB의 모든 임상을 중단. 유방암 1상 및 여러 고형암 2상에서 초기 임상 데이터가 다음 개발 단계로 진행할 수준을 뒷받침하지 못했음
-> https://tinyurl.com/2cxyygjq
▶ Celldex, barzolvolimab 결절성양진 2상 실패로 적응증 개발 중단 (+0.68%)
- Celldex의 anti-KIT 항체 barzolvolimab, 결절 양진 대상 중간단계 임상에서 주요 1,2차지표 달성 실패
- 약물은 mast cell을 크게 감소시켰지만 위약 대비 가려움이나 피부 병변의 의미 있는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았음
-> https://tinyurl.com/2c5gq9y6
더바이오
부광약품 “CP-012 6곳서 관심”…전통 제약사 글로벌 L/O 대열 합류할까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부광약품이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파킨슨병 아침무동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CP-012(개발코드명)’를 앞세워 글로벌 기술수출(L/O) 채비에 나섰다. 글로벌 제약사 6곳이 관심을 보이는 상황에서 콘테라파마는 계약 논의를 구체화하기 위한 사전 사업개발(BD)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