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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2Q26 Preview: 부정적인 외부 변수 완화 중
★ 음식료 2Q26 Preview: 부정적인 외부 변수 완화 중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2분기, 양호한 매출 대비 수익성은 약할 듯
- 2분기 매출은 내수 소비 심리 회복과 글로벌 매출 성장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일 전망
- 다만, 중동 전쟁 영향에 따른 비용 상승 부담으로, 전사 수익성 개선은 매출 증가 대비 약할 것으로 판단
- 특히,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수익성이 부진할 것으로 판단
- 한편, 글로벌 매출은 여전히 대형 3社(KT&G/삼양식품/오리온)의 성장세가 돋보이나, 농심과 롯데웰푸드의 성장세가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2) 업종을 둘러싼 부정적 요인은 점차 완화될 전망
- 중동 전쟁에 따른 비용 상승 부담과 추석 시점 차이로 인해, 3Q는 전사 영업이익의 YoY 개선 강도가 예상보다 약할 가능성이 존재
- 다만, 롯데칠성과 CJ제일제당이 최근 주력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였고, 업종 대표주인 삼양식품의 생산량 증가도 본격화될 예정
- 또한, KT&G/오리온의 현금 배당 성향이 강화되고 있고, 유가/금값 안정화로 연말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 흐름 기대
- 이에 따라, 음식료 업종을 둘러싼 부정적인 외부 변수는 점차 완화되고, 연말로 갈수록 주주환원확대와 수익성 반등에 대한 기대감 강해질 전망
3) 음식료 업종 투자전략
-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로 KT&G와 삼양식품을 제시하고, 차선호주로 오리온을 제시
- KT&G와 오리온은 글로벌 매출 성장세가 꾸준하고, 현금 배당 성향과 주주환원율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일 전망
- 삼양식품은 하반기부터 생산량 확대 기대감 본격화되면서, 전사 실적 개선 모멘텀 강해질 전망
- 연말로 갈수록 영업이익률이 낮은 중소형주도 주목할 필요
- 포장재/물류비/인건비 증가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률 개선 모멘텀 강해질 수 있기 때문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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