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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aluation: 가치는 실리콘 밖으로 이동한다
# Revaluation: 가치는 실리콘 밖으로 이동한다
(전기전자 이닛 자료)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권민규]
▶️ AI Cycle, 하드웨어의 수혜가 커진다
- Agentic AI 도래, 실리콘보다 중요해지는 ‘시스템’
- AI CAPEX 가이던스 상향 추세 속, Agentic AI도입으로 하드웨어의 성장 추세 지속 예상
- 쇼티지 부품군의 확장 흐름, 결국 가장 작은 Capa가 전체 생산량을 좌우한다
- 2030년까지 이어질 투자 흐름 속 부품의 가격 상승은 이제부터 시작
- Edge Device로 퍼질 Agentic AI
▶️ Revaluation본질은 구조적 비커머디티화
- 기존 전기전자 산업과는 다른 비커머디티 사이클이 이번 상승 랠리의 핵심
- 높은 공급 교섭력 및 수익성, 낮은 공급 탄력성으로 인한 가격 상승 본격 시작
- 비커머디티 사이클은 과거 부품 사이클과 다르게 AI CAPEX와 동행하며 2030년까지 지속될것
- Peak가 아닌 가격 상승 사이클의 초입. 관련 부품군 옥석 가리기 필요
- 핵심 수혜 부품군으로 고다층 FC-BGA, AI서버용 MLCC, 고다층 MLB, 하이엔드 CCL을 제시
- 전기전자(하드웨어) 산업은 지난 2~3년간 투자가 가장 저조했던 산업군
- 본격적인 CAPA 확장 전 쇼티지 부품군 확산 → 메모리 반도체처럼 가격인상 랠리가 시작될 것
▶️ 쇼티지 부품군에 주목하라
- FC-BGA: 과거 사이클과 다른 이유
- 메모리 기판: LTA와 SOCAMM의 성장성에 베팅
- MLCC: AI산업용 가격인상은 막 시작
▶️ 투자전략
- Top Picks: 삼성전기, 두산, 이수페타시스, 심텍
- 결국 믿을 것은 EPS의 상승, 비커머디티화 제품군의 주도주가 가장 크게 상승할 것
- 주가 하락 속 결국 믿을 것은 EPS의 견고한 우상향
- AI로 인한 비커머디티화는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숫자를 한정시킴
- 주도주는 그만큼 쇼티지 영향 아래서 가장 큰 이익을 볼수 있는 업체이며, 해당 기업의 수혜 강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
- 해당 기업들은 2Q26 혹은 1H26부터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증가가 두드러질 예정
- 메모리와 전기전자 산업의 불편한 동행, 주가 디커플링의 가능성
기업분석
> 삼성전기(TP: 2,800,000원)
> 두산(TP: 2,200,000원)
> LG이노텍(TP: 1,100,000원)
> LG전자(TP: 230,000원)
> 이수페타시스(TP: 190,000원)
> 기가비스(TP: 190,000원)
> 심텍(TP: 190,000원)
> 대덕전자(TP: 240,000원)
> 해성디에스(TP: 1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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