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글로벌 ETF Daily (7/8)
(7/7 종가기준)
(Daily Return)
📈 주요 ETF 수익률 (전일대비)
*시장 대표 ETF
QQQ -1.85%
SPY -0.48%
DIA -0.31%
IWM -0.91%
*미국 상승 업종
XLE (에너지) 2.84%
XLV (헬스케어) 1.53%
XLRE (부동산) 1.35%
XLP (필수 소비재) 0.90%
*미국 하락 업종
XLK (기술)- 2.39%
XLI (산업재)- 1.71%
XLB (원자재)- 0.90%
XLY (경기 소비재)- 0.53%
🔥 주목할 만한 ETF 움직임
*1M Highs
SBIO(바이오테크) 4.63%
BBP(바이오테크) 4.17%
XPH(제약) 3.79%
MLPX(MLP+에너지인프라) 3.17%
*1M Lows
INYY(INTC 옵션전략) -9.34%
ARMW(ARM+주배당) -8.63%
MEME(밈 주식) -7.04%
HBMX(HBM 관련주) -6.90%
(Daily News)
▶ BlackRock to Launch Nasdaq-100 ETF, Challenging Invesco's Dominance as AI Rally Boosts Demand
- BlackRock은 'iShares Nasdaq 100 ETF(IQQ)', 7일(현지시간) 출시 발표. 나스닥 상장 비금융 상위 100개 기업으로 구성된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며 9일(현지시간) 거래 개시 예정
- 최초 NAV는 주당 24달러로 QQQ(722.45달러)·QQQM(297.45달러) 대비 소액 접근성을 높였고, 총보수 0.12%에 2027년 7월 말까지 0.10%로 한시 인하 적용. QQQ(0.18%)·QQQM(0.15%) 대비 낮은 수준
- 합산 5,000억 달러 이상의 Invesco 나스닥100 프랜차이즈에 대한 직접 도전으로, 지난달 State Street의 QNDX 출시에 이어 나스닥100 추종 상품의 보수 경쟁 본격화
https://buly.kr/GvpROV9
▶ Corgi to List SK: A 2x Long SK Hynix ETF Launching July 13 at a 0.50% Expense Ratio, One of the Lowest Among Single-Stock 2x ETFs
- Corgi는 13일(현지시간) 'Corgi SK 2x Daily ETF(SK)'를 Cboe BZX 상장 예정. SK하이닉스 ADR(SKHY)의 일일 수익률 2배를 스왑 기반으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 순보수 0.50%로 미국 상장 단일종목 2배 롱 ETF 중 최저 수준(카테고리 평균 약 1.13%). 티커도 'SK' 단일 심볼 확보
- ADR 상장 초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과 일일 리셋에 따른 복리 괴리는 유의 요인
https://buly.kr/Almv3yn
▶ Kurv Launches the LCTO ETF, Helping Investors Beat the S&P 500
- Kurv는 7일(현지시간) 'Kurv U.S. Large Cap TaxOptimized ETF(LCTO)' Cboe BZX에 출시 예정. S&P 500 패시브 익스포저를 유지하면서 세후 인컴 극대화와 초과수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액티브 상품
- 美 대형주 ETF 및 관련 파생상품으로 지수 익스포저를 구축하고, 담보 자산을 지방채(muni)·우선증권 등 세제 우대 인컴 자산으로 운용하는 포터블 알파 구조
- 연기금·국부펀드 등 기관 전유물이던 포터블 알파 전략을 ETF로 개인에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 Kurv는 KMEM(메모리)·XSHP(SpaceX 인컴)에 이어 상품 라인업 확장 지속
https://buly.kr/C0CDvj6
▶ 구윤철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점 보완 방안 협의 중"
- 7일, 구윤철 경제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웠다는 지적에 대해 "문제점 보완하고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 밝힘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배경에 대해서는 해외 레버리지 ETF로의 국내 투자자금 유출을 막기 위한 측면이 있었다고 설명하면서도, 출시 후 코스피 시장 안정화 조치 횟수가 크게 늘었다는 지적과 관련해 "변동성 우려를 잘 알고 있으며 관계기관이 예의주시·모니터링 중"이라고 언급
- 온라인 사전교육 2시간 등 투자자 보호장치가 불충분하다는 질의에는 "교육·가이드라인을 만들었지만 현 시점에서 우려가 있는 만큼 안정화 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이라고 답해, 규제 보완 조치 가능성 시사
https://buly.kr/1n6H2WU
buly.kr
https://buly.kr/GvpRO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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