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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 Weekly (7/6)
★ 키움 음식료 Weekly (7/6)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칼 빼든 윤석환 대표...CJ제일제당, 사업구조 대수술 나선 이유는 (bit.ly/4fjly7B)
- 윤석환 대표는 실적 악화와 과징금 부담 등 위기 극복을 위해 사업 재편을 단행
- 기존 식품·바이오 체계를 라이프스타일식품, 기술소재, 핵심소재의 3대 부문으로 개편
- 윤 대표가 기술소재 부문을 직접 겸임하며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
2) 로제 크림에 섞은 K소스, 유럽 홀렸다...주요 대형마트 점령한 한국라면 (bit.ly/4v9D9n5)
- 농심과 삼양 등 K라면 업체들이 유럽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음
- K컬처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현지 라면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늘 전망
- 대형 유통 채널 입점을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동네 마트까지 공략 예정
3) 한국은 다이소, 중국은 간식점...식품업계 ‘신흥 채널’ 전쟁 (bit.ly/4pekgy7)
- 식품업계가 대형마트 대신 다이소, 창고형 매장 등 신흥 채널을 적극 공략 중
- 고물가 속 가성비 소비 확산으로 다이소와 중국 간식점 채널 매출이 급성장 중
- 롯데, 오리온, 농심 등은 전용 상품 출시와 매장 입점 확대로 매출처를 다변화
4) '5조 클럽' 겨누는 롯데웰푸드, 한·일 손잡고 빼빼로 글로벌 사활 (bit.ly/4vfFLQB)
- 한·일 롯데가 싱가포르에 첫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
- 신유열 실장이 의장을 맡아 원롯데 전략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시너지를 높일 예정
- 롯데웰푸드는 빼빼로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해 2028년 매출 5.2조원을 노려
5) 오리온, 베트남서 '안(An)' 신제품 론칭...현지 쌀과자 1위 정조준 (bit.ly/4y1Jd3O)
- 오리온 베트남법인이 현지 특산물을 접목한 쌀과자 신제품을 출시
-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베트남 쌀과자 시장 1위 자리를 정조준
- 브랜드 '안'을 연 매출 800억 원대 메가 브랜드로 키우고 수출 지역도 넓힐 예정
6) 미국·유럽선 고속 성장하는데 ‘니코틴 파우치’ 韓엔 없는 이유 (bit.ly/4eTO3aA)
- '니코틴 파우치'가 연기·냄새가 없는 차세대 제품으로 미국·유럽에서 급성장 중
- 필립모리스, KT&G, BAT 등 글로벌 담배업체들이 해외 판매국을 적극 넓히는 중
- 중량당 높은 담뱃세로 인한 가격 장벽과 국내 소비자의 생소한 인식이 국내 출시의 걸림돌
★ 보고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644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kiw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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