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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 Weekly (6/29)
★ 키움 음식료 Weekly (6/29)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고질라급 엘니뇨 온다...식량난·기름값 충격에 1억2500만명 위기(iii.ad/3948df)
- NOAA는 이번 엘니뇨가 올해 말 정점에 이를 무렵 ‘매우 강한’ 수준, 발달 가능성 63%라고 발표
- EU 공동연구센터는 엘니뇨 관련 충격이 지정학적 긴장, 높은 에너지·비료 가격, 취약한 공급망과
- 함께 농업과 물류, 에너지, 물가로 잇따라 번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2) 먹태깡 열풍 이어간다...농심 '육포깡' 일주일 만에 100만봉 팔려(iii.ad/052f8d)
- 농심은 8일 출시한 육포깡이 출시 일주일 만에 100만 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혀
- 일부 유통점에서 육포깡 품귀현상을 빚어 기존 부산, 아산공장에 이어 구미공장까지 생산 라인 확대
- 앞으로도 소비자의 미식 경험을 넓히기 위해 스낵 시장의 외연 확장하는 다양한 시도 이어갈 계획
3) 20억 무슬림 입맛 잡는다...CJ제일제당, 유럽서 '할랄 K치킨' 승부수(iii.ad/1e3fc4)
- CJ제일제당이 유럽시장에서 '할랄(Halal) 인증'을 받은 '비비고 냉동치킨' 제품을 전격 선보여
- 최근 유럽시장에서 냉동치킨 2종을 할랄인증 제품으로 출시하며 주요 대형마트 체인에 입점
- 할랄 제품을 유럽에서 출시한 이유는 유럽 내 무슬림 인구의 빠른 증가세 때문으로 파악
4) 하이트진로, ‘K-POP 스타 두꺼비’ 한정판 출시...글로벌 21개국 판매(iii.ad/c1318f)
- 글로벌 소주 브랜드 진로의 대중화 전략의 일환, ‘K-팝 스타 두꺼비’ 라벨 적용 한정판 제품 출시
- 이번 한정판은 수출용 과일 리큐르 대표 제품인 ‘청포도에이슬’에 적용되며, 여름 한정으로 운영
- 한정판은 미국·일본·중국 등 글로벌 21개국에서 6월 말부터 여름 성수기 동안 한정 수량 판매
5)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드 등 제품 출고가 평균 5.3% 인상(iii.ad/f64678)
- 이달 말부터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등 12개 음료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 평균 5.3% 인상
- 이번 가격 인상은 2024년 6월 이후 2년 만, '칠성사이다' 출고가는 4.3% 인상, '밀키스' 6% 인상
- 롯데칠성음료는 원가 압박 등 가격 인상 요인이 누적됨에 따라 가격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
6) '초코칩 쿠키' 다음은 황치즈···오리온 신제품 검토(iii.ad/e6e9d8)
- 오리온이 대표 쿠키 브랜드 '초코칩쿠키'의 후속 제품으로 '황치즈칩 쿠키' 출시를 검토 중
- 치즈를 활용한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존 스테디셀러를 활용해 쿠키 라인업 확대 나서
- "현재 내부 검토 중인 것은 맞다"며 "출시 일정과 판매 채널 등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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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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