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 음식료 Weekly (6/1)
★ 키움 음식료 Weekly (6/1)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농심, 인도 즉시배송 뚫었다...글로벌 매출 60% 시동(iii.ad/f9e24c)
- 글로벌 매출 비중을 60%까지 올리는 '비전 2030' 달성 핵심 거점으로 인도를 낙점, 해외 영토 확장
- 올해 하반기 완공을 앞둔 부산 수출 전용 공장 공급 역량으로 현지 1위 퀵커머스 기업 블링킷과 계약
- 시장 공략은 현지 독점 사업자와의 차별화에 집중, 대중성 제품보다 가격이 높은 프리미엄 포지션 택해
2) 오리온, 베트남서 '카스타드 에그 라바' 출시...'파이 시장 1위' 굳히기(iii.ad/a8736e)
- 베트남에서 카스타드(베트남 제품명 커스타스) 신제품을 선이고 현지 파이 시장 1위 굳히기에 나서
- 오리온은 현재 베트남 파이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1위 사업자다
- 현재 쇼피몰·틱톡샵 등 온라인 마켓을 포함해 베트남 전국 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 중
3) 오리온 파업 움직임에 긴장하는 K-푸드...삼성전자 이어 성과 배분 시험대(iii.ad/6a7d1e)
- 오리온지회는 최근 사측과 8차례에 걸쳐 임금 및 초과근무 보상 관련 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 찾지 못하면서 파업 및 쟁의행위를 예고, 노조 설립 이후 첫 파업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
- 이에 오리온을 시작으로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등 식품업계 전반의 성과급 갈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
4) 하이트진로, 미국 현지에서 'LA다저스 한정판 소주' 출시(iii.ad/736cfe)
- 미국 프로야구 MLB 구단 LA다저스와 협업해 미국 현지에 '진로(JINRO) X LA다저스' 한정판 출시
- 하이트진로는 앞서 LA다저스와 맥주 한정판 제품을 세 차례 선보였고 소주 제품으로는 처음
- 하이트진로는 미국에서 스포츠 마케팅 중심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있으며 각종 이벤트 진행
5) "우리 애 이름 어디 있지?"...롯데웰푸드, '칸쵸깡' 시즌2 온다(iii.ad/93aeff)
- 롯데웰푸드가 지난해 '칸쵸깡'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며 화제를 모았던 이벤트를 한층 확대
-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시즌1은 과자에 새겨진 이름을 찾는 이벤트가 SNS를 중심 확산
- 이름 종류를 기존 504개에서 550개로 확대, 이벤트 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에도 새로운 재미 더해
6) 제2의 '불닭' 노리는 삼양식품...헬스케어 브랜드 '스핀들' 론칭(iii.ad/b9ab2e)
- 삼양식품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핀들'을 론칭, 식품을 넘어 헬스케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 확대
-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대사유연성 기반 근본적인 대사 건강 개선을 지향하는 헬스케어 브랜드
- 스핀들 브랜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영역에서도 대사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62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I5621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