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증권사자료
[방산] 한국항공우주 - KF-21 본격 양산 개시, Ready for Takeoff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6,000원(유지)
현재주가 : 121,400원(10/08)
Upside : 53.2%
■ 3Q 프리뷰: 컨센서스 하회 전망
- KAI의 3Q26 실적은 매출액 1.1조원(+58.6% YoY), 영업이익 690억원(+14.7% YoY, OPM 6.2%)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816억원) 하회 전망
- LAH 인도 지연 문제가 분기 내 해소되지 못하면서 인도가 이뤄지지 않아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임
- 기체부품 사업부도 달러/원 환율 하락 영향으로 GPM이 10% 후반대로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 반면 완제기 수출에서는 달러 원가 비중이 높은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사업의 예정원가가 환율 하락으로 낮아져 GPM 개선이 예상
- KF-21은 분기 중 2대가 인도되며 양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4Q26부터 이륙 준비 완료
- 4Q26에는 KF-21 7대 인도가 예정되어 있어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인도가 지연됐던 LAH도 4Q26 중 정상화되며 5~6대 수준의 납품이 이뤄질 전망
- 수주 역시 4Q26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KF-21의 첫 수출 계약(인도네시아)이 기대되며 모로코·페루 등과의 FA-50 신규 수출 논의도 이어지고 있음
- 이를 감안하면 연간 수출 수주 가이던스 6.5조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
- 국내에서도 LAH 3·4차 양산 사업 수주가 예정되어 있어 수주 시 국내 수주 가이던스 2.4조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원 유지
- 이번 분기에도 LAH 인도 지연으로 매출 추정치를 하향 조정
- 다만 11월부터 LAH 인도가 본격 재개되는 만큼 4Q26 이후 추가 하향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KF-21과 LAH는 국내 완제기 양산 사업 중에서도 GPM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어 두 기체의 동시 양산 가속화는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 될 것
- 27년 수주 측면에서는 FA-50의 이집트 및 말레이시아 2차 사업이 기대
- KF-21은 필리핀 수출, UAE·사우디와의 Block-3 공동개발 논의도 가속화될 전망
- 특히 중동 국가와의 KF-21 공동개발 구체화는 동사 주가 반등의 큰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Telegram
DS투자증권 리서치
You can view and join @DSInvResearch right away.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