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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방산] 한국항공우주 - KF-21 본격 양산 개시, Ready for Takeoff

DSInvResearch ↗ · 2026-10-12 07:27
#한국항공우주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6,000원(유지) 현재주가 : 121,400원(10/08) Upside : 53.2% ■ 3Q 프리뷰: 컨센서스 하회 전망 - KAI의 3Q26 실적은 매출액 1.1조원(+58.6% YoY), 영업이익 690억원(+14.7% YoY, OPM 6.2%)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816억원) 하회 전망 - LAH 인도 지연 문제가 분기 내 해소되지 못하면서 인도가 이뤄지지 않아 매출이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임 - 기체부품 사업부도 달러/원 환율 하락 영향으로 GPM이 10% 후반대로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 반면 완제기 수출에서는 달러 원가 비중이 높은 폴란드·말레이시아 FA-50 사업의 예정원가가 환율 하락으로 낮아져 GPM 개선이 예상 - KF-21은 분기 중 2대가 인도되며 양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4Q26부터 이륙 준비 완료 - 4Q26에는 KF-21 7대 인도가 예정되어 있어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인도가 지연됐던 LAH도 4Q26 중 정상화되며 5~6대 수준의 납품이 이뤄질 전망 - 수주 역시 4Q26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KF-21의 첫 수출 계약(인도네시아)이 기대되며 모로코·페루 등과의 FA-50 신규 수출 논의도 이어지고 있음 - 이를 감안하면 연간 수출 수주 가이던스 6.5조원 달성이 가능할 전망 - 국내에서도 LAH 3·4차 양산 사업 수주가 예정되어 있어 수주 시 국내 수주 가이던스 2.4조원을 상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원 유지 - 이번 분기에도 LAH 인도 지연으로 매출 추정치를 하향 조정 - 다만 11월부터 LAH 인도가 본격 재개되는 만큼 4Q26 이후 추가 하향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 KF-21과 LAH는 국내 완제기 양산 사업 중에서도 GPM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어 두 기체의 동시 양산 가속화는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이 될 것 - 27년 수주 측면에서는 FA-50의 이집트 및 말레이시아 2차 사업이 기대 - KF-21은 필리핀 수출, UAE·사우디와의 Block-3 공동개발 논의도 가속화될 전망 - 특히 중동 국가와의 KF-21 공동개발 구체화는 동사 주가 반등의 큰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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