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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기아(000270): 하반기 HEV 신차 볼륨 사이클에서 상대적 열위

KiwoomResearch ↗ · 2026-10-12 07:25
#기아
[키움 자동차 신윤철] ◎3Q26 Preview: 생산차질 제한적, 도매판매 성장세 지속 - 매출액 31.8조원(+11.2% YoY), 영업이익 2.23조원(+52.6% YoY)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31.5조원, 영업이익 2.49조원) 수익성에서 하회할 전망. 부분 파업만 진행된 기아는 글로벌 도매판매 성장(84.6만대, +7.8% YoY)을 이어갔으며 해외 Mix 확대 및 원화강세에 따른 부정적 환효과 확대는 불가피. - 유럽에서 EV2 인도 개시 기점으로 기아의 글로벌 BEV Mix는 2Q26: 13.1%(현대차 7.0%), 3Q26: 14.7%(현대차 7.7%)로 상승. 수익성이 높은 ICE Mix를 가져온 결과. 중국계와 직접적인 판가 경쟁을 펼쳐야 하는 BEV 노출도 높게 가져가는 전략은 단기 연결손익에 불리. - 반면 3Q26의 급격한 원화강세 전환으로 인해 외화판매보증충당부채 재평가 비용에 대한 환입 기대. 당사는 기아에 대해 3천억 원대의 판매보증비 환입을 추정. ◎Target P/E: 7.5x로 하향, 목표주가 16.5만원으로 하향 - 3분기 파업에 따른 실망감은 지난 3개월동안 주가에 충분히 선반영 되어왔으며 오히려 실적발표 이후 주가 반등의 강도는 3분기의 판매부진을 4분기에 만회할 확률이 높은가?에 좌우될 것으로 판단. - 결국 연간 실적을 방어할 4분기 신차 경쟁력이 주가 향방의 관건. 기아는 고유가 업황에서 HEV 수요 확대 시 이를 적극 흡수할 수 있는 글로벌 HEV 신차 런칭이 셀토스에 한정되어 있다는 점, HEV 신차 볼륨 사이클을 앞둔 현대차의 3분기 부진이 수요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감안 시 상대적 열위에 있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359 * 컴플라이언스 검필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R1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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