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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0월 2주차)
# 신한 유틸리티/신재생 Weekly Power Up (26년 10월 2주차)
[신한 유틸리티 한승훈 / 신재생 최민기]
► [유틸리티] 전력망 확충의 청구서는 누가 받나
⁃ 미국 전력·가스 유틸리티의 2026년 1~3분기 누적 요금 인상 신청액은 231억달러. 노후 설비 교체·송배전망 확충이 주요 배경이며, 2030년까지 민간 유틸리티 설비투자 최소 1.4조달러 계획
⁃ 9/30 미국 상원에서 2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투자비 전가를 제한하는 법안 발의. 버지니아주도 데이터센터 관련 송전설비 비용을 해당 수요처에 직접 부과하는 움직임
⁃ 유틸리티 업체들의 설비투자는 지속되겠으나 투자비 회수 가능성에 대한 검증 강화 전망. 발전사업자도 장기 전력구매계약과 비용 부담 약정이 중요해지며, 전력기자재 업체는 장기 계약·계통연계 확보·FID·실제 발주 프로젝트 중심의 수혜 차별화 예상
► [전선] 데이터센터 내부로 확장되는 전선 업체의 영역
⁃ 10/7 유럽 전선사 Prysmian의 미국 전력인프라기기 업체 Atkore 인수 승인. Encore Wire·Channell 인수와 Molex 광케이블 공급계약에 이어 북미 전력·통신 인프라 사업 확대 가속화
⁃ Atkore 인수로 배선 설치 자재 등 인접 제품군을 확보하며 데이터센터 내부 배선으로 공급 영역 확대
⁃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시장은 2025년 200억달러에서 2030년 650억달러로 성장 전망. 내부 전력 전달·배전 설비의 성장 기회 확대 예상
⁃ AI 서버 고밀도화로 배전 제품 수요 증가. Dell'Oro는 전장형 버스바(CAGR 25%)·PDU·버스웨이(21%) 등 주요 제품군의 고성장 전망
⁃ LS전선은 2026년 말 구미·멕시코 공장 버스덕트 생산능력 증설 목표. LS에코에너지도 2027년 하반기 양산을 통해 생산능력 2배 확대 예정
⁃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가 전선 업종으로 확산. 케이블을 넘어 내부 배선·배전 제품까지 공급 범위 확대되며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 기대
► 종목 코멘트
1) SK가스
⁃ 10월 14일 예정된 CEO Investor Day에서 주주환원 정책 및 중장기 신규 사업 방향성 공유 기대
► 주요 지표 (전주대비 변화)
⁃ 원/달러 1,340.3원 (-20.0원)
⁃ WTI 91.2달러/배럴 (-1.8%)
⁃ 두바이유 113.7달러/배럴 (+0.0%)
⁃ Henry Hub 3.3달러/MMBtu (+10.1%)
⁃ JKM LNG 26.7달러/MMBtu (+3.7%)
⁃ 호주 유연탄 150.3달러/톤 (+0.6%)
⁃ SMP 109.5원/kWh (+0.3%)
* 원문 링크: https://bit.ly/4eu7C9Z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2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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