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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자동차 신윤철]
제너럴 모터스(GM.US): 탈전기차 미국 판매전략 구체화 기대
◎Q1 2026 Preview: 부담스러운 전년 동기의 높은 수익성 기저
- 시장 기대치는 매출액 $43.3bn(-1.6% YoY), EPS $2.59(-6.8% YoY)에 형성. 전년 동기는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품목관세 발효 이전이기에 수익성 기저 높게 형성됨.
- 최대 매출처인 미국에서 1Q26에 62.6만대(-9.7% YoY) 판매량 기록했다는 점 역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산하 브랜드 중 Buick, Cadillac 부진이 판매 역성장에 기여.
- Cadillac은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왔던 XT 시리즈 출하량 서서히 축소하며 해당 수요를 Lyriq, Optiq, Vistiq 등 BEV 모델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판매량 역성장.
- GM은 1Q26 미국 시장점유율 16.9% 기록하며 1위 지켰으나 전년 동기 대비 0.7%p 축소된 수치. 동기간 미국 시장점유율이 14.5%→15.1%로 확대된 Toyota로 수요 이전된 것으로 보임.
- EV Tax Credit 종료, 고유가 현상 지속으로 미국 내 HEV 선호 현상 확대되는 가운데 현재 GM은 HEV 라인업 제공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
◎2028년 목표로 개발해오던 차세대 트럭 전기차 프로그램 순연
- 2028년 생산을 목표로 개발해오던 Sierra, Silverado, Escalade, Hummer Pickup 등 GM의 대표 SUV, Pickup의 신규 전동화 모델 개발 프로그램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짐. 밸류체인에서는 해당 프로그램 타겟이 최소 2030년 이후로 순연됐을 가능성 제기.
- 다만 큰 틀에서 내연기관 중심으로 방향성 전환만 언급된 상황. 아직 구체적 차종 및 시기 언급은 부재. 이와 관련 Q1 2026 실적발표에서 구체화될 가능성 있으며, HEV 라인업 부재 관련 대안도 다뤄질 필요 있는 시점.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C1469.pdf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C146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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