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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음식료 Weekly (3/9)
★ 키움 음식료 Weekly (3/9)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Weekly News & Comments
1) “식용유·라면까지 소환” 정부 물가 압박에 식품업계 ‘속앓이’(https://iii.ad/659529)
- 고환율 기조가 장기화하고 인건비·물류비 등 제반 비용이 상승하면서 수익성 우려 심화
- 정부는 담합·독과점 구조와 유통 단계의 불합리한 관행을 전면 점검하기 위해 TF를 공식 출범
- 여기에다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와 물류비 상승에 대한 불확실성까지 확대 추세
2) ‘크러시’, 클라우드 품으로...롯데칠성 맥주 브랜드 재편(https://iii.ad/bc587c)
- 크러시를 클라우드 라인업으로 묶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를 정비
- 이와 함께 롯데칠성은 저도수·저칼로리 콘셉트의 ‘클라우드 크러시 라이트’도 출시할 계획
- 기존 맥주 대비 알코올 도수와 열량을 낮춘 제품으로, 최근 확대되는 ‘저도수’ 트렌드에 대응
3) SPC삼립 치즈케이크 美 코스트코 300개 매장 입점 확대(https://iii.ad/2f572c)
- 초도물량 대비 9배 늘린 ‘삼립 치즈케익’ 2차 물량을 미국 전역 약 300개 코스트코 매장에 공급
- SPC삼립에 따르면 11월부터 공급된 삼립 치즈케익 2차 물량은 약 500만봉에 달한다
- 초도물량 대비 2배 이상 높은 점포당 평균 매출 기록, 올해 7월까지 약 1000만봉 추가 수출 계획
4) 빙그레, 호주 법인 설립, 'K-빙과' 영토 넓힌다(https://iii.ad/44bf52)
- 빙그레가 호주 법인 설립을 통해 오세아니아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
- 현재는 법인 설립 초기 단계로 현지 및 국내에서 법인 운영을 위한 전문 인력 채용과 유통망 점검
- 빙그레가 해외에 법인을 설립한 것은 지난 2019년 베트남 법인 이후 7년만
5) 김밥·우동 업고...풀무원, 中서 날았다(https://iii.ad/59cbc4)
- 풀무원 중국 법인이 두부 중심이었던 기존 사업 구조에서 냉동, 면류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 해당 전략으로 중국 법인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해 1000억 원을 넘어서
- 지난해 K-푸드 관심도 높아지며 실제로 김밥과 핫도그 등을 포함한 냉동 부문 매출 72% 성장
6)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 출시(https://iii.ad/c70699)
- 한끼바는 오븐에 구워 만든 베이크드 식감의 저당 바로, 맛과 영양을 균형 있게 담으면서 당을 낮춤
- 최근 간식 선택에서도 당 함량과 영양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
- 영양 설계에 심혈을 기울인 만큼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 기대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561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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