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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urope’s battery capacity won’t meet IAA localisation demand, new study shows
유럽자동차제조협회(ACEA)가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EU의 Industrial Accelerator Act(IAA)가 도입될 경우 유럽 배터리 공급능력이 현지화 수요를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분석됨. 유럽 배터리 셀 생산능력은 2032년 306G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모든 수요 시나리오에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전망이며, IAA가 2028년 발효될 경우 약 300만대의 차량이 현지 생산 배터리 부족으로 관련 인센티브를 받지 못할 수 있음
특히 상용차의 경우 공급 부족이 2032년까지 23GWh로 확대되며, 수요가 유럽 내 공급능력의 약 4배에 달할 것으로 추정. 또한 유럽의 기가팩토리가 NCM 중심으로 설계된 반면 수요는 중국이 주도하는 저가 LFP로 이동하고 있으며, 유럽산 셀의 높은 원가와 CAM·AAM 등 소재 생산능력 부족도 현지화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됨. 연구에서는 CAM·AAM 공급 부족이 낮은 수요 시나리오에서도 2038~2040년까지 해소되지 않을 가능성을 제시
뉴스: https://www.acea.auto/news/europes-battery-capacity-wont-meet-iaa-localisation-demand-new-study-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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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A - 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
Europe's battery capacity won’t meet IAA localisation demand, new study shows
A new study by Mobility Global, commissioned by ACEA, assesses the preparedness of Europe’s battery supply chain to meet the localisation requirements envisaged under the Industrial Accelerator Act (I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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