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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China's EV makers shift gears to focus on humanoids as car market slows
중국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샤오펑(Xpeng), 샤오미, 리오토, 지리, BYD, NIO 등 중국 자동차 업체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을 확대 중. 중국 자동차 제조업의 평균 이익률은 2026년 상반기 1.5%까지 하락했으며, 샤오펑과 BYD 주가도 올해 각각 45% 이상, 13% 이상 하락함
특히 샤오펑은 지난달 로봇 사업에서 9억달러를 조달했으며, 해당 사업의 기업가치는 63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됨. 샤오펑은 올해 말부터 자체 매장과 사업장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하고, 내년부터 중국 및 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기존 자동차 공급망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샤오펑의 경우 모터·칩·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약 85%를 휴머노이드에 재활용할 수 있다고 평가. 다만 외부 고객의 실제 주문이나 로봇 사업의 매출 가시성은 아직 제한적이며, 자동차용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휴머노이드에 적용하는 과정 자체가 새로운 기술적 과제로 지적됨
뉴스: https://www.cnbc.com/2026/09/09/chinas-ev-makers-shift-gears-to-focus-on-humanoids-as-car-market-slow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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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C
China's EV makers shift gears to focus on humanoids as car market slows
As Chinese electric car sales slow and share prices tumble, several of the automakers are ramping up humanoid robotics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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