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PC에서도 알림 받기관심종목·키워드 소식과 운영자 공지를 크롬·엣지 알림으로 받아요. 언제든 「내 정보」에서 끌 수 있어요.
독립리서치
삼성·애플 감산 도미노... ‘스마트폰 텃밭’ 삼성D 실적 비상
✅ 삼성·애플 감산 도미노... ‘스마트폰 텃밭’ 삼성D 실적 비상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1012500315
삼성전자와 애플의 스마트폰 부품 발주 축소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실적 둔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양대 고객사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와 고부가 OLED 패널 출하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가 핵심 변수입니다.
📌 삼성·애플 스마트폰 부품 발주 축소
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8 프로·프로 맥스용 10월 부품 발주량을 기존 계획 대비 15~20% 축소
삼성전자 역시 4분기 부품 발주량을 기존 대비 20~30% 줄였다는 업계 소식
메모리 공급 부족과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 확대가 주요 배경으로 지목
📌 높은 고객사 의존도
2025년 연결 매출 기준 애플 약 40.4%, 삼성전자 약 22.4%로 업계 추정
양사 합산 매출 비중 62.8%, 약 18조 6,600억 원 규모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생산 축소가 OLED 패널 수요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
고부가 OLED 출하량 감소에 따른 가동률 하락과 고정비 부담 확대 우려
📌 OLED 시장 성장과 폴더블 수요는 변수
옴디아는 올해 글로벌 OLED 모니터 패널 출하량이 전년 대비 79% 증가한 61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7년 출하량은 750만 대로 예상
애플 폴더블폰용 OLED 공급 확대에 따른 삼성디스플레이의 점유율 상승 가능성도 제시
다만 스마트폰 감산이 확대될 경우 기존 성장 전망의 하향 조정 가능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아시아타임즈
삼성·애플 감산 도미노… ‘스마트폰 텃밭’ 삼성D 실적 비상
메모리 부족·원가 급등에 세트사 출하량 축소 삼성 이어 애플도 프로 부품 발주 최대 20% 감축 스마트폰 감산에 중소형 OLED 직격탄, 4분기 대목 효과↓ [아시아타임즈=이하영 기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애플이 잇따라 생산 및 부품 발주를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