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7월 31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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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 11,311p 마감
다우 +0.5%, 나스닥 +1.0%, S&P +0.7%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 상승. Amazon(+15.3%)이 실적 발표에서 CapEx를 상향 조정하고 AWS의 수익성도 증명하면서 주가 급등. 이에 따라 CSP 업종의 Microsoft(+3.0%)와 Alphabet(+6.7%), Meta(+3.3%)의 주가도 상승. Nvidia(+2.9%)도 Amazon의 실적 발표로 인해 긍정적인 기대감이 유입되며 주가 상승. 반대로 Apple(-7.4%)은 판매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 급락. 다만, Micron(-5.9%)과 Sandisk(-5.1%) 등 메모리 업종은 이전 거래일 급등했던 주가가 부담으로 작용하고, Kioxia의 실적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하락 마감. NXP(-6.5%)는 엣지 AI 칩 설계 업체 Ambarella를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비용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며 주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 종목 중 15개 상승
♠ 상승/하락률 상위 종목
1) Amazon: +15.3%. 실적 발표에서 AWS 사업부의 성장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고 좋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 상승
2) Apple: -7.4%.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판매량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 하락
♠ 메모리 업종
Micron -5.9%, Sandisk -5.1%, Kioxia +17.7%. 메모리 업종은 Amazon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에도 급등에 따른 주가 부담과 Kioxia 실적에 대한 실망으로 하락 마감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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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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