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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GM CFO looks to put EV restructuring ‘work behind us’
GM은 EV 사업 재편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힘. 2분기에는 EV 전략 조정과 관련해 23억달러의 추가 비용을 반영했으며, 이 가운데 9억달러는 공급업체 관련 현금 비용, 7억달러는 배터리 공급망 적정화 비용. 회사는 2025년 하반기 이후 누적 EV 관련 비용이 109억달러에 달하지만, CFO 폴 제이콥슨은 이제 EV 구조조정 작업을 뒤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
GM은 EV 시장 성장 둔화에 맞춰 생산능력과 공급망을 재조정하는 한편, 수익성이 높은 내연기관 픽업트럭과 SUV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고 있음. 회사는 EV 사업의 현금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구조조정 종료 이후에는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
뉴스: https://www.cfodive.com/news/gm-cfo-looks-ev-restructuring-work-behind-auto/82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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