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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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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2%, 12,356p 마감
다우 +0.7%, 나스닥 +1.3%, S&P +0.9%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2% 상승.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크게 상승하면서, 미국 반도체 업종도 강한 상승을 보임. BofA가 중국 오픈소스 AI모델이 메모리 수요에 대한 낙관을 뒷받침한다고 언급하며, Micron(+12.2%)에 대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면서 주가 상승을 견인함. 이에 따라 Sandisk(+14.3%), WDC(+12.5%), Seagate(+11.1%) 등 메모리 업종 강세. AMD(+8.1%)는 GF Securities에서 Nvidia와의 하드웨어 격차 축소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기대감이 유입되며 주가 상승. Nvidia(+2.0%)도 Vera Rubin 양산 발표에 상승 마감. Intel(+8.6%)은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데이터센터 사업부의 인력 감축 등 구조조정 소식이 더해지며 주가 상승. TSMC(+5.5%)는 27년 파운드리 공정 가격을 5~10%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주가 상승. ASML(+3.6%), AMAT(+7.4%), Lam Research(+5.0%)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고객사들의 CapEx 상향 조정과 반도체 업종 투심 회복에 힘입어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 종목 중 30개 상승
♠ 상승/하락률 상위 종목
1) Sandisk: +14.3%. 특별한 개별 이슈는 없었지만, 메모리 업종을 중심으로 강한 반등이 시현되며 주가 상승
2) Salesforce: -2.1%. Morgan Stanley가 AI 모멘텀이 구독 매출 성장률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 하락
♠ 메모리 업종
Micron +12.2%, Sandisk +14.3%, Kioxia +17.2%. 메모리 업종은 BofA의 Micron에 대한 긍정적인 보고서 등 긍정적인 기대감이 유입되며 반등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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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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