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Chinese car sales in Mexico surge despite new tariffs
멕시코 내 중국 브랜드 차량 판매량이 상반기 137,525대로 전년 동기 107,712대에서 약 30% 증가. 멕시코 신차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 점유율은 전년 14%에서 올해 17%로 상승했으며, 2022년의 7%와 비교하면 두 배를 상회하는 수치. 1월에 부과된 높은 관세(50%)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멕시코의 중국산 자동차 판매량이 급증
멕시코 정부는 관세 인상 전 수입된 대규모 재고가 판매 수치에 반영됐기 때문에 판매 증가만으로 관세 효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논평했음. 실제 중국 브랜드 차량 수입은 올해 첫 5개월 동안 전년 대비 43% 감소. 멕시코에서 BYD의 상반기 판매는 34,606대에서 33,969대로 소폭 줄었고, Geely가 중국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뉴스: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ese-car-sales-mexico-surge-despite-new-tariffs-2026-07-20/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www.reuters.com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chinese-car-sales-mexico-surge-despite-new-tariffs-2026-07-20/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