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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정찬] 광통신: 다시 돌아온 매수 기회

kmj_retailcosmetics ↗ · 2026-08-04 18:34
#RF머트리얼즈
▶ 이만하면 충분하다 - 글로벌 광 밸류체인 주가는 연초대비 최소 2배 이상 상승했으나, 5월 이후 고점 대비 평균 40% 하락 후 반등 시도 중 - 1분기 실적 시즌 공급 병목에 따른 탑라인·가이던스 실망,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AI 하드웨어 전반 조정이 하락 배경 - 카이버 랙 양산 차질에 따른 Scale-up CPO 도입 지연 우려로 CPO Theme 프리미엄까지 되돌린 상황 - 주가 조정은 충분했다고 판단하며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광 밸류체인 매수 추천 ▶ 2H26 공급 병목 완화에 따른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높은 시점 - InP 기판 핵심 공급사 AXT는 수요가 증설 속도를 상회하는 가운데 '26년 3배, '27년 2배 증설 계획을 제시. 노키아는 광학 부문 +20% YoY 개선 지속과 함께 산호세 fab 램프업, 애리조나 fab 추가 인수를 통한 InP 물량 확보를 언급 - 루멘텀(2H26 +50%/CY27 2배)과 코히런트(3Q26 2배/CY27 추가 2배)도 하반기 이후 InP 병목 완화를 통한 매출 증가를 예고. 상반기 실적 가시성의 방해 요소였던 공급 병목이 완화되며 가이던스 상향 가능 - 엔비디아 Rubin 출하 개시에 따른 1.6T 전환도 믹스 개선 요인. 200G EML은 100G EML 대비 ASP 2배 수준이며, 코히런트도 6인치 InP fab 효과와 1.6T 전환을 마진 개선 근거로 제시 - 코닝은 최근 광통신 호실적에도 가이던스를 동결하며 단기 조정. 5월 선제적 상향 이후 보수적 의사결정의 결과로 연간 200억 달러 Run Rate 조기 달성이 가시화되는 3분기 상향 예상. 생산용량 확보가 곧 실적으로 직결되는 구조 ▶ Scale-up CPO 도입 시점에 근거한 광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는 과도 - Scale-up CPO는 CPO TAM 관점에선 중요하나 Scale-up 영역의 광학 침투 자체를 저해하는 요인은 아님 - 지연되더라도 Pluggable 트랜시버 점유율이 유지되고, CPO를 차치하고서라도 광학 기업들의 중장기 성장 가시성은 높음 - Scale-Out 및 Scale-Across 광 수요가 폭증 중이며, 카이버랙 지연 이슈는 구리 기반 Scale-up의 한계를 부각시켜 역설적으로 광학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요인 - 엔비디아는 Scale-out CPO 양산 개시 및 Scale-up에 대한 기존 로드맵을 유지. 광 밸류체인들도 공통적으로 2H26 Scale-Out 개시, '27년 수요 확인, '28년 램프 시작 타임라인을 언급 - CPO의 Scale-up 시점 불확실성은 본격 램프업 전까지 지속될 수 있으나 밸류체인 전반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음 ▶ 광통신 업종 비중 확대 및 RF머트리얼즈 매수 추천 - 광통신 업종 비중확대 의견 제시. 실적 개선의 방향성은 유지된 가운데 이어진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완화 - 국내 밸류체인에서는 RF머트리얼즈 매수를 재차 강조. 루멘텀의 펌프레이저 출하 확대에 따른 패키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이 나타나는 중 -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광 피어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주가 상승 전망 - 2027년 P/E 23배, 2028년 P/E 14배로 밸류에이션 부담 여전히 제한적 자료: https://zrr.kr/ZRcg2a
research.koreainvestment.com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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