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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자료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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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자동차 뉴스 (261013) ::
▶ 정의선 취임 6주년 앞두고 ‘자동차→Physical AI’ 투자구조 재부각
: 정의선 회장 취임 6주년을 앞두고 현대차그룹의 중장기 핵심 미래 성장축이 자동차 제조에서 Physical AI로 확장되는 구조 재조명
: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약 727만대를 판매해 4년 연속 글로벌 3위를 기록했으며 합산 매출 300조원, 영업이익 20조5,460억원 돌파
: 향후 5년간 국내 125.2조원을 투자하며 이 중 AI·SDV·로보틱스·수소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 50.5조원을 집중 투입할 방침
: 미국에도 260억달러 규모 전략 투자를 집행 중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Atlas의 2028년 HMGMA 제조 현장 투입을 목표로 설정
▶ 현대차·기아, 파리모터쇼 8년 만에 동반 출격...HEV+EV ‘투트랙’ 유럽 공세
: 현대차·기아가 2018년 이후 8년 만에 파리모터쇼에 동반 참가해 HEV와 EV 투트랙 전략으로 유럽 공세 강화
: 현대차는 신형 베이온 세계 최초, 신형 투싼 유럽 최초 공개를 진행하며 HEV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Pleos Connect 전면 배치
: 기아는 브랜드 최초 e-AWD를 적용한 셀토스 HEV 및 K4 HEV(10월 15일 양산), EV2-EV9 전동화 라인업 대거 출품
: 기아의 1-8월 유럽 등록은 YoY +9.0%, 점유율 4.1%로 주요 Top-10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증가세 달성
▶ 기아 Seltos HEV 유럽 공개...기아 최초 e-AWD, K4 HEV까지 투입
: 기아가 파리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로 e-AWD를 적용한 글로벌 판매 2위 모델 2세대 셀토스 하이브리드(HEV)를 유럽 최초 공개
: K4 하이브리드 해치백 및 왜건 모델도 유럽에 첫선을 보이며 10월 15일부터 생산에 돌입하고 전기차 고성능 라인업(GT 5종)과 PV5도 대거 전시
: 기아의 1-8월 유럽 신규 등록 대수는 YoY +9.0% 증가, 시장 점유율 4.1%를 달성하며 유럽 Top-10 브랜드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 스포티지·니로에서 K4, 셀토스까지 HEV 라인업을 하위 차급으로 대폭 확대하며 전기차 캐즘 국면 속 하이브리드 중심의 유연한 판매 성장 기반 구축
▶ China's $7.5 billion EU hybrid boom faces new curbs under China-EU deal
: 중국의 2026년 상반기 대EU 하이브리드 수출액은 75억달러로 YoY 3배, 2021년 연간(8.45억달러) 대비 약 9배 급증
: 2024년 순수전기차 관세 부과 이후 관세가 면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출하를 집중하며 우회 공세 가속
: 상하이차·BYD·체리가 수출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중국계 PHEV 시장 점유율은 2024년 초 1.7%에서 25% 이상으로 급상승
: EU-중국 합의로 향후 4년간 수입 쿼터제가 도입됨에 따라 기존 관세 리스크는 완화됐으나 신규 쿼터 규제 리스크로 전환
: 수출 쿼터 규제 압박에 대응해 창안차를 비롯한 중국 완성차 업체의 유럽 현지 공장 설립 및 직접 생산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
▶ China home car sales downturn continues, exports retain momentum
: 9월 중국 승용차 내수 판매는 163만대로 -28.1% YoY 감소하며 12개월 연속 역성장 지속(8월 -23.7% YoY 대비 부진 심화)
: 반면 완성차 수출은 92.3만대로 +73.2% YoY 급증하며 완성차 업계가 침체된 내수 충격을 해외 출하 확대로 적극 방어
: 내수 친환경차(BEV+PHEV) 판매는 108만대(-16.7% YoY)로 둔화된 반면 친환경차 수출 증가율은 +163.5% YoY로 대폭 가속화
: 소비 심리 위축과 장기화된 부동산 침체가 내수 발목을 잡는 가운데 당국은 양적 성장 대신 차량 안전과 기술 검증 규제 강화로 선회
: EU와의 합의로 4년간 하이브리드 수출이 반토막 날 수 있으나 순수 전기차 주도 구조상 전체 신에너지차(NEV) 수출 타격은 제한적일 전망
▶ Volkswagen 3Q 글로벌 판매 -14.3%...중국 -38.5%, BEV도 -5%
: 폭스바겐그룹의 3Q 글로벌 완성차 인도량은 189만대(-14.3% YoY)로 2022년 2분기 이후 분기 기준 최대 감소폭을 기록
: 최대 시장인 중국 판매가 -38.5% YoY(1-9월 누적 -30.2% YoY)로 급락한 가운데 북미(-5.8%)와 서유럽(-2.8%)도 일제히 부진
: 유럽 내 BEV 판매는 약 +20% 선방했으나 중국 내 침체가 발목을 잡아 그룹 전체 BEV 글로벌 판매량 역시 약 -5% 역성장 기록
: 메르세데스(-31%), 포르쉐와 동일하게 독일 완성차 전반이 중국 현지 업체들에 시장 점유율을 대거 잠식당하는 양상
▶ 파리모터쇼 개막...최대 60개 신차, 중국 브랜드 약 20개 참여
: 2026 파리모터쇼에서 최대 60개 신차가 공개되는 가운데 중국 브랜드가 2024년 대비 2배 수준인 약 20개사 참여하며 세 과시
: 스텔란티스는 산하 브랜드를 통해 신차 6종과 콘셉트카 9종을 선보이며 맞불을 놓았고, 르노는 향후 12개월간 프랑스 내 EV 생산을 최소 50% 확대하겠다고 발표
: 이번 모터쇼는 중국의 '공격적 가격·소프트웨어·개발 속도'와 유럽의 '저가 EV·현지 제조 기반·무역 장벽 규제' 간 정면 충돌 양상
: 여기에 한국 완성차의 '하이브리드(HEV) 중심 라인업·품질 경쟁력·유럽 현지 공장 체제'가 맞물리며 유럽 자동차 시장의 3자 경쟁 구도가 한층 선명화
▶ Stellantis–Tata, 차량 공동개발까지 확대...인도에서 50개+ 글로벌 시장용 차량 생산
: 스텔란티스와 인도 타타모터스가 기존 단순 생산 합작(Fiat India)을 넘어 차량 아키텍처·기술·제품 개발까지 포괄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협력 단계 대폭 격상
: 양사는 인도에서 공동 개발·생산한 차량을 글로벌 50개 이상 시장에 수출할 계획이며 타타의 저비용 플랫폼 기술과 스텔란티스의 자체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 추진
: 이는 폭스바겐-샤오펑, 르노-지리, 스텔란티스-립모터 등과 마찬가지로 막대한 신차 개발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글로벌 완성차의 플랫폼 공유 및 외부 협력 흐름의 일환
▶ 유럽 €15,000 EV 경쟁 본격화...Stellantis, 전기 2CV로 중국차 대응
: 스텔란티스가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약 €15,000 수준의 시트로엥 2CV 기반 초저가 전기차 콘셉트를 공개하며 유럽 저가 EV 경쟁 가열
: 중국의 초고속 개발 방식을 전격 도입하고 파트너사인 립모터와 공동 개발한 플랫폼을 통해 이탈리아 현지 공장에서 소형 전기차 생산 추진
: 유럽 완성차 업체가 중국 업체의 공세를 방어하기 위해 중국 고유의 원가 구조와 신차 개발 속도를 역도입하는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
: 기존 €20,000 중후반대 중심이던 유럽 소형 전기차의 가격 마지노선이 €15,000대로 낮아질 경우 시장 전반의 가격 하방 압력 심화 불가피
▶ 中 자동차업체 BYD,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어떤 모습?
: 중국 자동차 업체 BYD가 사람처럼 걷고 상호작용하도록 설계된 첫 휴머노이드 로봇 디자인 특허를 중국 국가특허국(CNIPA)에 출원
: 해당 로봇은 키 160cm, 무게 58kg, 31개의 관절 자유도 및 1mm 반복 위치 정밀도를 갖춘 기존 '샤오디' 콘셉트와 유사한 형태
: BYD는 2022년 AI 전담팀을 신설하고 2023년 애지봇, 2025년 퍼시봇 등에 지분을 투자하며 로봇 공학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 현재 중국 창사 공장에 유비테크의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 S1'을 투입해 실제 제조 현장 투입 가능성을 실증 테스트 중
: 향후 대리점 네트워크에 고객 응대 및 차량 기능 시연용 로봇을 배치할 구상이나 실제 양산 및 상용화 시점은 아직 미정
▶ XPeng, 휴머노이드 IRON 2027년 하반기 유럽 판매 목표...“자동차→로봇” 해외진출 시작
: 샤오펑이 휴머노이드 IRON을 2026년 말 양산해 2027년 상반기 초기 공급 후 2027년 하반기 유럽 시장 판매로 잇는 상용화 로드맵 공개
: 초기에는 자사 오피스와 쇼핑 매장에서 안내, 쇼핑 보조, 순찰 등 서비스 업무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 테스트 진행
: 튜링 AI 칩 3개와 전신 AI 모델, 정밀 핸드를 통합 탑재했으며 자동차의 AI 칩·VLA 모델·생산망을 로봇과 공유하는 수직계열화 구축
: 외부 대규모 상용 출하 데이터는 미확보 상태이나 중국 업체의 경쟁이 단순 생산 대수를 넘어 글로벌 상용 판매 단계로 진화
▶ 한국, 13-14일 ‘Physical AI Tech Week’...2027년 범부처 사업 공개
: 과기정통부가 코엑스에서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소속 400여개 기업·기관과 VC 등 500명 이상이 집결하는 대규모 테크 위크 행사 개최
: 과기정통부·중기부·농림부·해수부가 공동 참여해 제조, 물류, 농업, 항만 등 국가 핵심 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2027년 범부처 프로젝트 및 예산 방향 제시
: AI 팩토리, 디지털 트윈,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엣지 AI, 협업지능, 안전 표준, 에이전틱 AI를 아우르는 풀스택 기술 생태계 논의
: 엔비디아 코리아, 인텔, MIT, 메타 로보틱스 등 글로벌 선도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아키텍처 및 산업 적용 로드맵 공유
▶ AgiBot X2 Ultra,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도슨트 실증...중국 휴머노이드 국내 서비스시장 진입
: 로봇 전문기업 게이즈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중국 애지봇(AgiBot)의 X2 Ultra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오프라인 도슨트 서비스를 전격 개시
: 음성 대화, 표정 생성, 정밀한 신체 동작을 결합해 매장 방문 고객에게 상품을 안내하며 국내 리테일 환경에 맞춘 특화 소프트웨어 탑재
: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실제 유통 현장에서 일반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데이터(interaction data)를 수집 및 학습하는 실증 레퍼런스 구축
: 애지봇은 중국 내 휴머노이드 출하량 상위권 업체로, 연구실 검증을 넘어 국내 대형 백화점 상업 시설에 직접 투입된 상징적 사례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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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자동차/철강/비철 담당 박광래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정보 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https://t.me/shinhan_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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