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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투자 아이디어 점검: 부의 효과는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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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의 효과 뿐 아니라 모든 상황이 우호적
- 백화점 3사의 4~5월 매출 흐름은 1분기보다 양호. 부의 효과, 혼인건수/출생아수 회복, 명품 주얼리의 연이은 가격 인상이 맞물리는 중
- 5월 까르띠에, 6월 1일 롤렉스에 이어 6월 중 쇼메 가격 인상도 예정. 가격 인상 후에도 명품 주얼리 매출 하락은 확인되지 않음
- 올해 소비자심리지수 흐름은 다소 아쉽지만, 내수 경기 회복 시 양호한 매출 흐름을 보이는 준내구재 카테고리의 매출 흐름은 매우 양호
★ 위안화 강세는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
- 위안화 강세로 따이공 뿐 아니라 개별관광객(FIT)의 구매력도 높아지고 있음. 4월 인바운드 관광객 내 중국인 비중 28.3%로 가장 높음
- 4월에 이어 5월에도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는 한국
★ 변함없이 백화점 중심으로 대응을 추천
- 신세계를 탑픽으로, 신세계(YTD +130.4%)와 롯데쇼핑(YTD +112.6%) 보유 전략 유지
- 현대백화점은 지누스 조지아공장 매각을 공시. 매각으로 처분이익 318억원, 영업적자 축소 약 100~200억원 수준
- 아마존에서 지누스 매트리스 매출 흐름도 회복된 걸로 파악되어 불확실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은 낮음. 현대백화점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다른 백화점 기업과 키맞추기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alie.kr/7mDpw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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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국투자증권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담당 애널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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