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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가 초단기대출(브리지론)을 둘러싸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단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kmj_retailcosmetics ↗ · 2026-05-21 22:13
홈플러스는 관리인인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의 보증을 앞세웠으나 메리츠금융 측은 "수용할 수 없는 제안"이라며 일축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추가 입장문을 내고 "브리지론의 혜택은 메리츠금융에도 돌아간다"며 브리지론 이행을 재차 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59703?cds=news_my
Naver
MBK·메리츠 '브리지론' 평행선…홈플러스 "배임 아냐" 재차 요구(종합2보)
자금난을 겪고 있는 홈플러스가 초단기대출(브리지론)을 둘러싸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단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관리인인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의 보증을 앞세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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