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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을 향해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kmj_retailcosmetics ↗ · 2026-05-17 22:19
홈플러스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는 유동성 한계에 직면했으며 메리츠의 긴급운영자금 지원 없인 영업 유지가 어렵다"고 호소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이달 8일 대형마트 104개 중 37개 점포의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67개 핵심 점포를 집중 운영한다는 내용의 2차 구조혁신안을 발표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8818?cds=news_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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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줄 돈도 없다"...홈플러스, 메리츠에 긴급자금 요청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을 향해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요청했다. 홈플러스는 17일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는 유동성 한계에 직면했으며 메리츠의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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