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삼성에스디에스
*선명한 중장기 목표 제시
-2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매출 3.67조원(YoY +4.6%), 영익은 2,350억원(+2.1%)로 컨센서스(매출 3.54조원, 영익 2,293억원) 소폭 상회 예상. IT서비스 매출은 클라우드 부문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1.77조원(YoY +5.2%) 기록 추정. 세부적으로 AX 수요 확대에 따른 GPUaaS, 글로벌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증가에 따른 CSP(+16.8%), 금융&공공 업종 매출 증가 및 글로벌 파트너사 협력 통한 MSP(+18.1%) 성장에 따라 클라우드 매출은 YoY +15.7% 성장하는 가운데, SI(-15.0%) 및 ITO(+4.0%) 매출은 전반적인 감소 기조 지속 전망. IT서비스 부문 영업이익은 대외 고객 확보,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로 208억원(YoY +2.3%, OPM 11.8%)를 기록 추정. 물류 매출은 유류할증료 인상분 전가와 관계사 프로젝트 물류 영향으로 1.91조원(+4.1%), 동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유사한 OPM을 유지하며 267억원(YoY +0.8%, OPM 1.4%) 기록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50,000원으로 +15.7% 상향(종전 216,000원). 목표주가 상향은 산정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해 영업가치 16.0조원(2027년 지배순이익 추정치 9,103억원 및 target PER 17.6배 적용)과 현금 및 단기금융상품 가치 3.3조원(50% 할인한 수치)을 인식함으로써 적정 시가총액을 19.3조원으로 산출함에 따름
동사는 26년 7월 3일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해 1) 캡티브향 CapEx 모델, 한국 AICC 등 공동투자 중심의 Equity 모델, 3) 외부 엔터프라이즈향 DBO 모델을 통한 AI 인프라 시장 공략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도표 2~5]). 1차 확장 Phase에서 캡티브 중심의 CapEx 모델(레거시 DC, 동탄 & 구미 AI DC)를 통해 기존 114MW(연 매출 1.1조원)에 2029년까지 140MW를 확장하고, Equity 모델(한국 AICC)을 통해서는 40MW(2028년)을 확장할 계획. 동탄 DC 서관(26년, 20MW), 구미 AI DC(29년, 60MW), 한국 AICC(28년, 40MW)는 풀 램프업 기준으로 MW당 약 200억원 이상, 연 매출 2.5조원 창출 가능 추정. 동탄 AI DC는 계열사향으로 총 120MW, 한국 AICC는 정부향으로 최대 210MW까지 증축 가능해 2차 확장시 추가 매출 창출 예상. DBO사업에 있어서는 2031년까지 500MW의 누적 수주 달성, 연매출 기준 1조원 기여 목표. 이미 1개 고객사와 계약 체결 상태로, 17개에 달하는 DC를 설계, 건설, 운영해본 기술과 경험을 기반으로 추론 수요 증가에 따른 아시아 태평양 지역 DC 건설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 인프라 확장기에 넉넉한 가용현금과 확실한 장기 수요를 뒷받침할 캡티브 및 정부 수요는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8/20260708_018260_20210135_270.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8/20260708_018260_20210135_2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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