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시프트업
*추정치의 바닥에서 모멘텀 축적 시작
-2Q26 P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2Q26 매출은 574억원(YoY -48.9%, QoQ +21.4%), 영업이익은 304억원(YoY -55.5%, QoQ +41.2%)으로 컨센서스(매출 538억원, 영익 287억원) 상회 예상. 464억원(YoY +2.9%)으로 예상되는 ‘니케’ 매출 중 글로벌(중국 외) 매출은 3.5주년 업데이트 호조로 YoY +20.8% 기록, 2Q25 중국 출시된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니케) 매출은 전년 동기 출시 초기 효과 제거되며 42억원(YoY -58.9%) 기록 추정. ‘스텔라 블레이드’는 판매량의 하향 안정화가 지속되며 84억원(YoY -87.2%, QoQ -34.7%) 기록 전망
영업비용(271억원) 중 인건비는 전분기 일시 소급 인식된 상여 영향 제거되나 2Q26 언바운드 연결 편입 영향으로 171억원(YoY +4.0%, QoQ +5.4%), 변동비는 스텔라 블레이드 관련 지급수수료 감소로 38억원(YoY -85.1%, QoQ -23.3%) 기록 예상. 고정비는 언바운드 연결 편입에 따른 고정비 추가 인식으로 61억원(YoY +166.8%, QoQ +33.3%) 추정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는 42,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2,000원 유지. ‘니케’ 매출 견조한 가운데, 스텔라 블레이드 판매량의 하향 안정화가 상당부분 진행되어 2027년까지의 추정치 하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6년 6월 SGF에서 차기작 ‘스텔라블레이드: 블러드레인’(자체 퍼블리싱 예정)의 트레일러가 공개된 바 있으며, 2H26 내 Spirits(1H28 출시 예상, 텐센트 퍼블리싱)에 대한 정보 공개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2028년과 이후 이익 성장에 대한 기대감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또한 4Q26로 예상되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 2 출시, 2027~2028년 예상되는 언바운드의 AA급 신작 출시를 통해 본격적인 기대 신작 출시 전까지의 이익 및 모멘텀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
2Q26부터 연결 편입되는 언바운드는 단기적으로는 인건비 및 고정비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언바운드의 연간 적자는 약 120억원 정도에 그치는 것으로 추정. 장기적으로 ‘Resident Evil’, ‘Devil May Cry’, ‘Evil Within’ 등 글로벌 히트 IP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 중심으로 베테랑 개발진이 참여한 스튜디오의 차기작을 1PP 라인업으로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3~4종(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Spirits, 언바운드 AAA급 신작 등) 이상의 메가 IP를 보유한 게임사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3/20260703_462870_20210135_269.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703/20260703_462870_20210135_269.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