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정희령]

KyoboRSC ↗ · 2026-06-04 07:55
#타이드#교보증권#한미약품
한미약품 *릴리와의 계약 홈런 - 소네페글루타이드, 일라이 릴리에 1조 9천억 규모의 기술이전 체결 Eli Lilly에게 GLP-2 신약 후보물질 "소네페글루타이드" L/O 체결. 총 계약 규모는 약 1조 9천억원이며, 업프론트 1,129억원 수취 예정. 소네페글루타이드는 한미약품의 장기 지속형 바이오 플랫폼인 랩스커버리 기술이 적용된 신약 후보물질. 상업화된 GLP-2 계열 단장 증후군 치료제는 현재 다케다의 "가텍스"로 연간 1조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는 블록버스터.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제형으로 개발 중으로, 글로벌 2상 진행 중 한미약품은 GLP-2와 GLP-1 계열 에페글레나타이드와의 병용 전임상 진행한 이력. 해당 전임상 임상에서 염증성 장질환 대상 염증 완화 가능성 확인. 일라이 릴리는 IBD 치료제로서 Omvoh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Morpic을 인수하면서 경구제인 MORF-057을 확보할만큼 IBD 파이프라인 확장을 위한 노력 중임에 따라 해당 전임상 데이터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 - 추가 기술이전 체결 가능성도 매우 높다 한미약품의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주가 700,000원 유지. 한미약품은 연내 최소 기술이전 1건 이상 달성하겠다는 가이던스를 제시한 바 있음. 시장의 딜 체결 기대는 삼중작용제 HM15275, UCN2 유사체인 HM17321 파이프라인에 존재했던만큼, 향후 추가적인 기술이전 체결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 UCN2의 경우 GLP-1 계열 비만체료제의 Unmet needs인 근감소 부작용 해결된 파이프라인으로 비만 시장의 후발 주자 및 선두 업체 모두 딜 체결 가능성 높은 물질 연말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 예정으로 첫년차 목표 매출은 1,000억원 제시. 하반기 학회 내 MASH 치료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의 2b상 결과 발표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 동일 타깃 MASH 치료제들의 긍정적인 데이터 발표로 GLP-1/GCG 타깃의 섬유화 개선은 충분히 증명된 상황. 실적 개선과 R&D 모멘텀 고려 시 주가의 하방 대비 업사이드가 굉장히 크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4/20260604_128940_20250022_55.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4/20260604_128940_20250022_55.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