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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제약/바이오 정희령]

KyoboRSC ↗ · 2026-06-04 07:54
#교보증권#오스코텍
오스코텍 *바이오텍의 정석 - 사노피와의 알츠하이머 딜 체결 미국 바이오텍 Agios와 SYK 저해제인 세비도플레닙 기술이전 체결. 총 딜 규모는 9,995억원 및 계약금 375억원. 로열티율은 하이 싱글~미드 틴 사이로 추정. 해당 계약으로 인한 수익의 25%는 제노스코에 배분되는 구조. 현재 ITP 적응증에 대한 3상 진입 예정으로, 향후 적응증 확장을 위한 PoC 2상도 다수 개시할 것으로 전망 기존 ITP 치료제 중 SYK 저해제로 승인된 Fostamatinib의 경우 불충분한 키나아제 선택성으로 인한 부작용 존재. 이로 인해 용량 증가 또한 제한적으로 적응증 확장 임상 개시가 어려운 단점 보유. 다만 세비도플레닙의 경우 강력한 SYK 키나아제 저해제로서 안정성 입증 데이터 보유. 이로 인해 향후 적응증 확장도 적극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단일 적응증으로 연간 2,000억원 수준의 매출 기록 중인 Fostamatinib으로, 세비도플레닙 Best in class로 승인 허가 및 ITP 외 적응증 확장 시 상업화 경쟁력 존재하는 약물될 것으로 판단 - 기술이전 수익으로 R&D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오스코텍은 J&J향 3자 기술이전된 레이저티닙, ADEL-Y01로 사노피향 기술이전 성공한 이력 보유. 세비도플레닙까지 딜 체결하며 기존의 레거시 파이프라인들은 다 정리된 상황. 향후 섬유화 및 항암 내성에 대한 포커싱 예정. 레이저티닙의 최종 OS 데이터 발표 후 M/S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는 상황에서 로열티 수익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됨. 기술이전 수익으로 R&D 강화하는 선순환 구조 오스코텍은 향후 항암제 내성 차단 신약 OCT-598, 섬유화 적응증의 OCT-648에 집중 예정. OCT-648은 현재 전임상 단계로 초기 단계이나 NUAK1 타깃의 가능성 확인됨에 따라 향후 학회 내 전임상 결과 발표 예정 및 다음 메인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 향후 R&D 확장은 파트너십을 통해 진행될 전망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 대부분이 딜 체결되며 현재 OCT-598 외 타 파이프라인은 전부 전임상 단계로, 단기간 내 R&D 성과를 확인할 모멘텀은 부재되었으나, 레이저티닙, ADEL-Y01 및 세비도플레닙까지 누적 딜 규모 대비 시총 저평가 판단. 레이저티닙 로열티 매출 증가 확인됨에 따라 기업 가치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4/20260604_039200_20250022_56.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604/20260604_039200_20250022_5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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