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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RSC ↗ · 2026-05-19 08:13
#캐리#교보증권#삼성생명#삼성전자#SK하이닉스
교보증권 백윤민, 김준우, 정상휘, 위재현입니다. 2026년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경제, 채권, 주식전략, 퀀트) 자료 보내드립니다. [경제/환율: 고유가의 파고, 성장의 항로] 현재 글로벌 경제는 AI 투자 사이클의 훈풍과 지정학 리스크의 역풍이 만나는 교차로에 위치. 지정학 리스크의 지속 기간에 따라 역풍의 강도는 달라지겠지만, 현재 기준으로 보면 미국이나 한국이나 아직은 순풍의 영향을 더 많이 받을 것으로 예상. 역사적으로 공급측 물가 압력은 물가 상승과 성장 둔화 요인이지만, 현재 경제 상황을 고려해 물가와 성장률을 모두 상향 조정 고유가는 가계의 실질 구매력에 부담이지만, 미국 소비는 여전히 자산가격과 AI 투자 사이클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해 유의미한 둔화 가능성은 제한적. 국내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확대가 올해 성장률을 견인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도 고유가에 따른 소비 부담을 일부 완충할 것으로 예상. 물가는 추세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이전 레벨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 달러 인덱스는 당분간 구조적으로 약세를 보이기 어려움. 페트로달러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고 있지만 1970년대와 지금의 달러 리사이클링 구조 자체가 달라진 점에 주목. ?Ì러-원 환율은 대외 요인보다 대내 수급에 크게 영향을 받는 상황. 당분간 상방 압력이 확대될 수 있겠으나 중기적 관점에서 하락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연말까지 1,400원 초반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 [채권: Comply or Defy - 깊어지는 고민] 연준은 올해 하반기 기준금리를 현 수준(3.75%)에서 유지할 것으로 전망. 미국 기준금리는 중립 수준을 소폭 상회하는 제약적인 영역에 위치. 미국의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추가적으로 훼손되더라도 금리인상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칠 부담을 고려해 긴축 전환에는 신중함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 한국은행은 올해 하반기 기준금리를 3.00%까지 25bp씩 2차례 인상할 것으로 전망. 국내 경제의 양호한 성장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 차단을 위한 한은의 금리인상은 불가피하다고 판단. 당사 경제 전망과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연내 한 차례 이상의 금리인상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캐리를 고려한 매수 접근은 유효. 다만, 듀레이션을 중립 이하로 유지하면서 보수적인 스탠스를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 금리 레벨은 매력적인 수준이지만, 중동 전쟁 이슈를 제외하더라도 채권시장에 우호적인 재료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상황 2026년 하반기 금리 밴드: 국고채 3년 3.40%~3.85%, 국고채 10년 3.70%~4.30% 예상 미국채 2년 3.70%~4.20%, 미국채 10년 4.10%~4.70% 예상 [주식 : 기호지세(騎虎之勢), 아직은 물러설 때가 아니다] 하반기 미국 S&P500 밴드는 7,150pt~8,100pt 제시. 미국 경기는 경기 확장 흐름이 유지되는 가운데, AI 중심 실적 개선과 정책 기반 유동성 기대 역시 지속될 전망. 다만 High-for-Longer 금리 환경과 높은 실질금리 수준이 유지되며, 과거와 같은 유동성 기반 PER 확장은 제한되는 구조로 판단. 하반기 미국 증시는 밸류에이션보다 EPS 흐름과 실적 모멘텀이 지수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 하반기 미국 선호 업종은 IT,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업종 코스피 밴드는 7,000pt~10,000pt 제시.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 증가율 정상화 흐름 속에서도, 비반도체 업종 중심 이익 확산과 정책 기대가 시장 전체 이익 흐름을 지지할 전망. 다만 미국 Heating Up 국면과 High-for-Longer 금리 환경으로 시장 전체 PER 확장은 제한되겠지만, 현재 코스피 PER이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추가 PER 압축 가능성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하반기 코스피는 실적 흐름이 지수 하단을 지지하는 가운데, 일부 AI 및 반도체 중심 업종의 선택적 리레이팅과 PER 하단 안정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를 전망. 하반기 한국 선호 업종은 반도체, 비철/목재, 기계, 호텔/레저서비스, 은행, 증권, 보험 업종 [퀀트: B의 시간 - Barbell and Balance] 하반기 미국 증시에 대응하기 위한 스타일 전략으로 바벨 전략 제시. 경제정책 불확실성 및 글로벌 지정학 리스크에 기초한 불확실성 국면을 구분하여 분석. 2국면에서 1국면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현재와 유사했던 구간을 2015년 이후로 찾아봤을 때, 15년 하반기, 18년 상반기, 21년 하반기 및 23년 하반기로 판단. 이들 시기에 대해 Long Only 포지셔닝을 기준으로 한 BM(S&P500) 대비 확산사이클을 그려봤을 때, 로우볼, 밸류, 실적, 고베타 팩터에 대한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유효했음. 해당 팩터를 사용하여 S&P500 구성 종목 내 선호 업종을 중심으로 종목 선정 시 (IT) NVDA, MU, LRCX, (헬스케어) ABT, LH, VTRS, (필수소비재) TGT, KDP, ADM 등 제시 마찬가지로 한국 증시 또한 바벨 전략 중심의 스타일 대응이 유효할 전망. 거래대금 및 파생상품 시장을 통해 볼 때, 특정 업종으로의 쏠림 완화가 하반기 이후 발생할 것이 유력시. 아울러 동일 시기 한국 증시에 대해서도 KOSPI를 벤치마크로 해 스타일 팩터의 순환 흐름을 도시해봤을 때, 결론적으로 마찬가지로 밸류, 고베타, 실적, 로우볼 등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집중되는 경향. 한국 선호 업종을 중심으로 종목 선정 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생명, KB금융, 신한지주, LS ELECTRIC, 고려아연, NH투자증권, 강원랜드 등 제시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519/20260519_B_20160009_129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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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519/20260519_B_20160009_129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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