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더블유게임즈
*예상보다 빠른 DTC 비중 증가 + AI 기반 캐주얼 성장
-1Q26 Review: 매출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더블유게임즈 1Q26 매출은 2,050억원(YoY +26.6%, QoQ +2.6%), 영업이익은 685억원(YoY +25.1%, QoQ +7.1%)로 시장 예상치(매출 2,019억원, 영익 657억원) 소폭 상회. 소셜카지노 매출은 기존 미국 소셜카지노 라인업(더블다운카지노, 더블유카지노) 매출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WHOW 인수 효과로 YoY +8.6%, QoQ -1.4%, 슈퍼네이션(iGaming)은 영국 시장 내 마케팅 효율성 개선과 25년 말 신규 런칭한 ‘로스베가스’의 기여로 252억원의 매출(YoY +31.1%, QoQ +8.1%)을 기록. 2Q25 연결 편입된 팍시게임즈는 AI 기반의 다수 캐주얼 신작 기여로 247억원(QoQ +28.8%)의 매출 기록
영업비용 중 마케팅비는 슈퍼네이션 및 팍시게임즈 성장을 위한 마케팅비 반영으로 462억원(YoY +94.3%, 매출 대비 22.5%), 플랫폼비는 매출 YoY +26.6% 증가에도 DTC 비중 증가(38.7%)와 아이게이밍 및 캐주얼 매출 비중 증가에 따라 오히려 감소한 365억원(YoY -10.8%, 매출 대비 17.8%, YoY -7.5%p) 기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0,000원 유지. 1) 1Q26부터 구글 및 애플 앱 내 제3자 결제 옵션 도입으로 DTC비중이 1Q26 기준 38.7%(YoY +28.3%p, QoQ +12.1%p) 당사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어 매출 대비 플랫폼비율의 하락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으며, 2) 소셜카지노 뿐 아니라 캐주얼, iGaming 등 3개의 사업부 모두가 독립적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판단
특히 캐주얼 게임(팍시게임즈)에 있어서는 AI 기반의 개발 체계를 통해 기획자 위주 소수 인원 기반의 장르 다각화와 빠른 출시 속도를 실현하고 있음. 26년 4월 말 기준 55개 이상의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였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는 5,710만 건을 기록. 개발 기간과 비용 효율성을 확보했을 뿐 아니라, 빠른 시장 검증이 가능한 구조를 갖춰 최신 시장 트렌드와 유저 선호도에 맞는 게임의 지속적인 출시와 마케팅이 가능. 포화 상태일 뿐 아니라 유저의 플레이 시간 및 기간이 짧아지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4/20260514_192080_20210135_264.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4/20260514_192080_20210135_26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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