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NHN
*2Q26 기술과 결제 부문 통한 본격 성장 재개 예상
-1Q26 Review: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하회
1Q26 매출은 6,714억원(YoY +11.9%), 영익은 263억원(YoY -5.0%)을 기록, 결제 및 기술 부문 매출 상회에도 NHN클라우드 관련 상각비 총 73억원 반영으로 영익 기준 컨센서스(매출 6,429억원, 영익 321억원) 하회. 게임 매출은 규제 완화 따른 웹보드 게임 매출 성장(+11%)으로 1,278억원(+6.8%). 결제 매출은 국내/해외 대형 가맹점 거래액 증가로 인한 온라인 결제 매출 증가(+25.2%)로 NHN KCP 매출(+22.7%) 성장 가속되며 3,546억원(YoY +22.1%), 기술 매출은 광주 국가 AI 데이터센터 GPU 매출, 민간향 AI GPU 매출 증가에 따른 NHN클라우드 매출 성장(+20.2%), 일본 AWS 리세일 사업 견조한 성장따른 테코러스 매출 성장(+18.4%)으로 1,257억원(+19.0%). 영업비용은 6,451억원(+12.7%), OPM은 3.9% 기록. 감가상각비는 NHN클라우드의 정부AI 사업 관련 사용권자산 및 유형자산 상각비 반영되며 YoY +23.9%, 광선비는 신작 출시 및 웹보드 마케팅 집행으로 +29.2%. 지급수수료는 NHN KCP 매출 증가에 따른 수수료 증가로 +15.3% 증가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9,000원 유지. 1Q26 AI GPU 사업을 위한 인프라 투자비용이 매출 대비 빠르게 반영되었으나, 기술 및 결제 등 주력 사업에서 예상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이 나타난 점이 긍정적. 먼저 기술 영역에서, 양평 리전에서의 정부향 GPU 사업(5년간 3천억원 전망)은 2분기부터 매출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해당 기여 없이도 1Q26 기존 CSP 및 MSP 매출을 바탕으로 YoY +19.0%의 기술 매출 성장의 발생한 점이 긍정적이며 1) 정부향 GPU 사업 뿐 아니라 2) 공공 AX 확대, 3) 이노그리드와 동사의 자회사인 NHN 인재아이앤씨의 합병 결정에 따른 2H26 매출 기여, 4) 크래프톤 초거대 GPU 클러스터 사업, 5) 정상화된 광주 AI 데이터센터 매출 온기 반영 등으로 2026년 YoY +26.5%의 기술 매출 성장 전망. 한편 NHN KCP는 1Q26 기준으로도 국내 대형 가맹점 신규 유입과 해외 가맹점 거래대금 증가가 이루어졌으며, 4월 Mercedes Pay 사업자 선정을 통해 2Q26부터 거래대금 성장 속도 가속화 기대. 2026년 YoY +17.6%의 결제 매출 성장 전망. 주력 사업부 성장하는 가운데 NHN KCP는 Avalanche와 전략적 파트너십 하 2Q26부터 결제 특화 메인넷의 POC가 예정되어 있고, NH농협은행과 AI 에이전트 디지털 지급결제 협력을 진행중으로 AI에이전트와 스테이블코인의 상호 운용성을 기반으로 하는 AI 결제 생태계 주도권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3/20260513_181710_20210135_262.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3/20260513_181710_20210135_262.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