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크래프톤
*배틀로얄 장르를 넘어선 PUBG의 성장이 시작되는 해
-1Q26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1Q26 매출은 1.26조원(YoY +43.9%, QoQ +36.7%, ADK 연결 편입 반영), 영업이익은 4,311억원(YoY -5.7%)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 1.20조원, 영익 4,082억원) 상회 예상. PC 매출은 1월 신년 복각 이벤트, 3월 9주년 이벤트와 에스턴마틴 차량 콜라보레이션 상품 재판매 효과로 트래픽 및 매출 모두 호조를 보이며 3,317억원(YoY +2.5%, QoQ +15.4%) 추정. PC 매출에 있어 1Q26 PUBG 호조 영향이 전년 동기(1Q25) inZOI 출시 기저 영향으로 상쇄되며 YoY 성장세는 제한적이었을 것으로 예상. 모바일 매출은 중화권, 중동 지역 매출 호조로 5,952억원(YoY +11.8%, QoQ +103.7%) 기록 전망. ADK 매출은 3,135억원 반영 추정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ADK 연결 편입 및 퇴직위로금(약 400억원) 지급 영향 반영으로 2,386억원(YoY +60.8%), 마케팅비는 모바일 게임 마케팅비 인식으로 508억원(YoY +121.8%) 기록 전망. 지급수수료는 ADK 연결 편입 영향 반영, PUBG 2.0 관련 외주 개발비와 반영으로 3,327억원(YoY +295.3%)로 증가 추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6,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46,000원 유지. [도표 2]에서 확인할 수 있듯, PUBG의 PC 트래픽은 26년 1~2월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3~4월에는 전년 동기를 상회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음. 기존 배틀로얄 뿐 아니라 제노포인트(루트 슈터 로그라이트) 모드 도입 및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유저 복귀 및 외연 확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도표 3]에서와 같이 중화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4Q25에는 컨텐츠 공급 조절로 순위 하락이 나타났으나 1Q26부터 현재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PUBG IP의 체력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 2026년은 모드 확장을 통한 트래픽 증가와 유저 외연 확장이 PUBG IP 성장의 가장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예상. 4월 제노포인트에 이어 5월 PAYDAY 모드(협업 기반 하이스팅 컨텐츠)에 이어 겨울 시즌 신규 장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어 PUBG IP의 장르가 배틀로얄 외로 확장되는 해. 더불어 UGC 모드에 있어 제작 도구 및 기능성 장치를 확장하고 오브젝트 배치 제한 등의 성능 병목을 완화하며, UGC 전용 공간을 만들어 접근성을 개선시킬 예정. 웰메이드 모드로 시작되는 게임성의 확장은 장기적으로 유저 제작 컨텐츠로 넓어져 PUBG는 슈팅에 기반한 여러 장르가 공존하는 게임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420/20260420_259960_20210135_252.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420/20260420_259960_20210135_252.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