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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유통/엔터 장민지]
신세계
* 1Q26 Preview: 백화점 너 정말 실적의 **핵심을 찔렀어**
▶️ 명품 + 외국인 매출액 성장세 확대 = 백화점 업종 내 최고 성장률
신세계 1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1조 8,188억원(YoY +9.2%), 영업이익 1,704억원(YoY +28.8%, OPM 9.4%)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1,532억원) 대비 상회 전망
1 백화점- 총매출액 2조 221억원 (YoY +12.8%), 영업이익 1,319억원 (YoY +22.2%, OPM 6.5%) 전망. 관리 매출액 기준 성장률은 약 20%로, 백화점 업종 내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예상. 명품 카테고리가 전체 성장률을 견인하는 가운데, 패션 카테고리 또한 높은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추정. 외국인 매출 성장률은 4Q25 YoY +70% 기록한 데 이어 1Q26 +89% 수준을 보이며 성장세 확대된 것으로 파악. 본점 리뉴얼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예상되나, 높은 매출 성장률에 기반하여 수익성은 개선 추이를 보일 것으로 판단
2 면세점- 매출액 5,839억원(YoY +3.9%), 영업적자 8억원(YoY 적자축소) 전망. 시내 면세점은 할인율 완화에 따라 전분기 대비 마진 개선 추정(MSD% → HSD%). 이에 따라 인천 공항 임차료 감면 종료에도 적자 폭은 당초 예상 대비 축소될 전망
3 기타 자회사- 인터내셔날은 해외 패션 사업부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영업이익 114억원 전망. 까사는 자주 사업부 양수로 BEP 수준 이상 기록 전망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430,000원 유지. 현재 신세계 백화점은 외국인 방문율이 높은 명동, 부산 지역 등에서 높은 외국인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1Q26 YoY 본점 140%, 센텀 91% 추정). 또한 향후 시내 면세점의 현 수익성 (HSD% 수준) 지속 여부에 따라 추정치 상향 여지 존재. 1) 명품 카테고리와 외국인 매출 성장에 따른 백화점 사업부의 업종 내 최고 수준 성장률, 2) 면세 사업부의 흑자 전환 가시성, 3) 인터내셔날 등 자회사 실적 개선 등 다수의 실적 모멘텀이 유효한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408/20260408_004170_20230052_39.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408/20260408_004170_20230052_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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