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건설/원전 이상호]
* 페르미 미국 원전, 누가 지을까?(건설사편)
- 페르미 아메리카 대형 에너지 캠퍼스 프로젝트는 트럼프 행정부와 매우 맞닿아 있다, 그리고 텍사스라는 좋은 입지에서 진행되어 대형원전 설립에 이점이 있다. 이는 해당 프로젝트가 결국엔 진행 될수 밖에 없는 사업성을 만들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
- 대형원전은 현재 현대건설이 4기를 담당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된다. 다만 미국 내 신규 원전 건설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타 건설사와의 컨소시엄 구성 또는 팀코리아 협력이 병행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예상한다. Base: 현대건설 4기 중심 구조, Alternative1: 현대건설 4기 주도+기타 건설사 컨소 지분 추가 구조, Alternative2: 현대건설 AP1000 2기+APR1400 2기 구조 케이스이다.
- 페르미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에 따른 모멘텀 시기는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리스크 측면에서 한국형 원전 APR1400 관련 리스크와 페르미 프로젝트의 자금조달 리스크는 존재하나, 점진적으로 해소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에 따라 모멘텀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406/20260406_B2010_20250023_2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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