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화장품 권우정/엔터 장민지]
* K-컬쳐: New Era, 글로벌 메인스트림으로
[화장품/엔터] New Era
글로벌 시장 내 K-Culture 확산 가속화 중. 현재는 K-뷰티, K-Pop, K-콘텐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K-culture가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New Era’ 국면. K-Culture는 더 이상 비주류가 아닌, 글로벌 메인스트림에서 존재감을 빠르게 확대 중임. 화장품 업종에서는 K-뷰티가 글로벌 아마존 내 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 브랜드들이 이를 벤치마킹하는 전례 없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엔터 업종에서는 K-Pop이 글로벌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핵심 장르로 자리매김하며 팬덤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
[화장품] 글로벌 리더로서 K-뷰티
현재 K-뷰티는 과거 대비 서구권에서 다수 브랜드가 상위권에 진입한 상황임. 글로벌 레거시 브랜드들은 K-뷰티의 마케팅, 전략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ULTA, SEPHORA, Boots 등 글로벌 리테일러들은 K-뷰티를 핵심 성장 카테고리로 선정하고 있음. 과거 대비 글로벌 시장 내 위상이 구조적으로 상승한 상황으로 판단됨. 기존 MZ세대 중심의 니치 마켓에서 벗어나 대중화 단계로 진입 중이며, 높아진 글로벌 인지도를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판단함. Top-Pick으로 에이피알 제시.
[엔터] K-팝 Acceleration: 글로벌 팬덤 확장 가속화
엔터 업종은 글로벌 확장을 기반으로 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 글로벌 콘서트 내 K-팝 투어 비중 확대되고 있으며, 저연차 아티스트의 스트리밍 지표 역시 빠르게 성장하며 팬덤 저변이 확대되고 있음. 한편, 캣츠아이를 통해 K-팝 제작 시스템의 성공 가능성이 확인된 가운데, ’26년에도 해외 아티스트 데뷔가 이어지며 지역 및 아티스트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될 전망. 이는 단순 해외 진출을 넘어 제작 시스템 수출을 통한 수익 기반 확장을 의미. 연초 이후 주가 조정 국면 속 실적 추정치는 유지 또는 상향되는 흐름을 보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은 완화. ’26년 BTS 컴백에 따라 업종 기준 최대 실적 기록이 예상되며, 전연차 아티스트 가동 확대 또한 실적 성장에 기여할 전망. 업종 내 Top-Pick 하이브 제시. 하이브는 BTS를 포함해 캣츠아이, 코르티스 등 글로벌 및 저연차 아티스트를 아우르는 IP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확장 국면에서의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323/20260323_B90_20230052_36.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0323/20260323_B90_20230052_3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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