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데브시스터즈
*높아진 IP 가치 기반의 신작 출시 기대
-4Q25 Preview: 매출 및 영업이익(손실) 컨센서스 하회 예상
동사 4Q25 매출은 555억원(YoY +10.7%), 영업손실은 -94억원(YoY 적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700억원, 영익 7억원) 하회 예상. ‘쿠키런: 킹덤’ 매출은 전년비 높아진 트래픽을 바탕으로 YoY +36.9% 성장했으나, 예상 대비로는 저조한 4분기 업데이트 효과로 QoQ +5.3% 증가에 그쳤을 것으로 추정. 전체 게임 매출은 비중이 가장 큰 ‘쿠키런: 킹덤’의 매출 추이와 동행하고, 전년 동기의 ‘쿠키런: 모험의 탑’ 초기 효과 제거로 501억원(YoY +3.9%, QoQ +2.1%) 기록 전망. 상품 매출은 견조했을 것으로 보이나 전분기비로는 2개월 단위(홀수월)로 출시되는 TCG 출시 시기 영향으로 감소한 53억원(QoQ -7.0%, YoY +202.1%) 기록 전망.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신작 개발/운영 인력 채용으로 198억원(YoY +22.9%), 광고판촉비는 ‘쿠키런: 킹덤’ UA 마케팅 집행으로 155억원(매출 대비 28%) 기록 예상. 게임수수료는 게임 매출 추이에 따라 157억원(YoY +2.7%) 기록 추정.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50,000원으로 -15.3% 하향조정(종전 59,000원). 목표주가 하향은 주로 4Q25 및 26년 1월 ‘쿠키런: 킹덤’ 매출 추정치 변화를 반영한 26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를 303억원으로 하향(종전 400억원)함에 따름이며, target PER은 글로벌 게임사 peer 26년 PER 평균인 20배 적용. 동사는 쿠키런 IP 프랜차이즈화(캐주얼 러닝 액션, 수집형 RPG, 협동 액션, TCG)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대/강화시키고 있음. 특히 26년 1월 ‘쿠키런: 킹덤’의 5주년 마케팅으로 쿠키런 IP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이어서 3월 ‘쿠키런: 오븐스매시’(대전 슈팅) 출시를 통해 매출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
2H25 ‘쿠키런: 킹덤’ 매출은 상반기 대비해서는 다소 하향되었던 것으로 추정하지만, 2024년에 비해서 미국 지역 내 ‘쿠키런: 브레이버스’(TCG) 및 ‘쿠키런: 킹덤’의 크로스 마케팅을 통해 쿠키런 IP 관심도는 커진 것으로 판단. ‘쿠키런: 킹덤’ 매출도 2H25 YoY +45.7% 성장했을 것으로 추정. 26년 3월 출시 예정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26년 940억원(평균 일매출 3.3억원), 프로젝트 CC(3Q26 출시 가정)은 180억원(평균 일매출 1.1억원) 기여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30/20260130_194480_20210135_239.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30/20260130_194480_20210135_23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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