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컴투스
*외부 IP 기반의 신작 도전
-4Q25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4Q25 매출은 1,786억원(YoY -6.2%, QoQ +11.6%), 영업이익은 104억원(YoY +382.1%%, QoQ 흑자전환)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1,778억원, 영익 107)에 부합 예상. 컴투스 별도 매출은 MLB 및 KBO 라이선스 기반 라인업 매출이 연말 이벤트 및 선수 카드 콘텐츠 업데이트 등으로 성장하며 스포츠 장르 매출이 YoY +18.7% 증가하고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 매출이 여전히 전년 동기(10주년) 부정적 기저 영향을 받지만 ‘투모로우’ 업데이트(짧은 플레이 업데이트)로 RPG 매출이 QoQ +5.1% 반등세를 보이며 1,367억원(YoY -3.6%)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
별도 비용 중 마케팅비는 직전분기 집행된 ‘더 스타라이트’ 마케팅비 제거로 164억원(YoY -7.3%, QoQ -37.9%), 별도 인건비는 전분기 자회사 인력 효율화 관련 일회성 비용(약 50억원 추정) 제거되며 302억원(YoY -0.9%, QoQ -12.7%) 기록 전망. 자회사 손실폭도 소폭 축소 흐름을 보이며 연결 영업이익은 104억원 기록 예상.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47,000원 유지. 동사는 신규 흥행작의 장기 부재하는 가운데서도 스포츠 장르 게임의 꾸준한 성장과 비용 정상화로 4Q25 유의미한 이익 체력을 회복했을 것으로 추정. 26년은 스포츠 라인업의 지속 성장과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다크 판타지 턴제 수집?3 RPG), ‘프로젝트 ES’(MMORPG) 등 출시를 통해 매출 성장 시도 예정. 26년에는 ‘도원암귀’, ‘데스티니 차일드’ 등 외부 IP를 활용한 신작 출시가 시작되며 이는 ‘전지적 독자 시점’ IP 기반 신작(27년), ‘가치아쿠타 The Game’(고단샤 애니메이션 IP 기반 서바이벌 액션 게임, PC/콘솔) 등으로 이어지는 시도.
주요 신작인 ‘도원암귀: Crimson Inferno’(26년 242억원 추정) 및 ‘프로젝트 ES’(26년 315억원 추정)의 매출 기여와 스포츠 라인업 매출(2,954억원) 성장을 반영해 26년 연결 매출 7,686억원(YoY +11.1%), 영업이익 406억원(흑자전환) 기록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30/20260130_078340_20210135_240.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30/20260130_078340_20210135_24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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