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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KyoboRSC ↗ · 2026-01-23 08:07
#넵튠#교보증권#크래프톤
크래프톤 *시장 우려는 과도. 성장 동력 증명은 과제 -4Q25 p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예상 4Q25 매출은 9,491억원(YoY +53.7%, QoQ +9.0%, ADK 연결 편입 반영), 영업이익은 983억원(YoY -54.4%, QoQ -71.8%)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매출 9,021억원, 영익 1,580억원) 하회 예상. PC 매출은 슈퍼카(포르쉐)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 효과로 2,968억원(YoY +27.6%) 추정. 모바일 매출은 중국 지역 컨텐츠 공급 조절로 3,569억원(YoY -1.5%) 기록. ADK 매출은 2,700억원 반영 추정.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복지근로기금 조성에 따른 비용(약 800억원 추정) 일시 인식으로 2,459억원(YoY +85.4%), 마케팅비는 지스타 이벤트 및 인도 지역 마케팅 집행, 넵튠 모바일 게임 마케팅비 인식으로 497억원(YoY +31.3%) 기록 전망. 지급수수료는 PC 및 모바일 e스포츠 대회 동시 개최, PUBG 2.0 관련 외주 개발비와 Unknown Worlds 소송 관련 비용 반영으로 1,562억원(YoY +59.6%)로 증가 추정. ADK 비용은 2,600억원 반영 추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46,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하나, 목표주가 346,000원으로 -21.4% 하향조정(종전 440,000원). 목표주가 하향조정은 4Q25 모바일 시장 PUBG IP 매출 추정치 변화에 따라 2026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를 1.09조원으로 -8.4% 하향(종전 1.19조원)하고, 국내 게임 섹터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PER을 글로벌 peer 대비 30% 할인한 15배(종전 17.5배)를 적용함에 따름. 그러나 현 주가 수준은 PUBG IP에 대한 과도한 본원적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도표 2]에서 확인할 수 있듯, 4Q25 이슈가 되었던 PC 슈팅 게임 신규 경쟁작들의 트래픽이 감소, PUBG의 PC 트래픽은 견조하게 나타남에 따라 우려는 감소. [도표 3]에서와 같이 중화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4Q25에는 컨텐츠 공급 조절로 순위 하락이 나타났으나 1Q26 들어서는 최상위권을 회복해 PUBG IP 자체에 대한 시장 우려는 과도. 한편 2026년은 PUBG 내 배틀 로얄 외 새로운 게임성이 추가되는 해. 1) UGC 모드가 상시 서비스로 전환되고, 1H26에는 2) Starbreeze Studios와의 협업 하 PAYDAY 모드를 통해 하이스팅 경험이 PUBG 게임 플레이에 접목되며, 3) CPC(협업 가능 캐릭터)인 PUBG Ally 적용으로 AI와 협동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 PUBG IP 의존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는 상기 변화에 따른 PUBG 트래픽 제고와 신규 IP(서브노티카2, 팰월드 모바일) 런칭 성과 및 구체화된 27년 라인업 출시 타임라인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23/20260123_259960_20210135_237.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23/20260123_259960_20210135_2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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