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KyoboRSC ↗ · 2026-01-06 08:07
#교보증권
1월, 시장 소외주에서 찾는 반격의 기회 ■ 1월 효과의 발견 - ‘1월 효과(January Effect)’는 특정 주식의 초과수익률이 유독 1월에 높게 나타나는 현상. 미국 증시의 1월 효과에 대한 다수 논문의 분석에서 1월 효과가 발생한 주식의 특징으로 소형주, 역모멘텀주, 고베타주, 가치주 등이 주로 언급됨 - 1월 효과를 설명하기 위한 주요 가설들로 Tax-Loss Selling, Window Dressing, Parking the Proceeds 등의 행동경제학적 가설들이 제기됨. 이들은 공통적으로 연말까지 해당 주식의 모멘텀을 상실하게 만드는 요소가 해소되며 1월 단기 반등을 이끄는 메커니즘을 제시하고 있음. 각 투자주체들의 수급 팩터의 1월 효과 활용법과의 연관성 주목 ■ 국내 증시에서 1월 효과가 실현된 종목들의 특징 - 전체 상장 종목과 최소한의 유동성 조건을 지닌 종목 유니버스에 대해 똑같이 월별 10분위 초과성과 평균을 측정. 만일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유니버스에 대해서도 동일 방향의 계절성이 유지된다면, 해당 팩터는 유동성 리스크와 서로 독립적인 계절성을 보유 - 저밸류, 소형주, (중장기) 역모멘텀, 고베타, 反 퀄리티, 개인수급 팩터가 유동성 리스크와 독립적인 1월 계절성을 보유 - 1월은 그동안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소외주들에 의한 반격의 기회가 펼쳐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 전년도 증시 호황 사례를 반영한 팩터 추가검증과 종목 스크리닝 - 1월 효과를 설명하는 행동경제학적 가설들을 살펴보면, 연말 시점 역모멘텀을 1월 모멘텀으로 반전시키는 요소의 기저에는 전년도 증시 분위기의 영향이 상당부분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음. 실제로 전년도 호황이었을 경우에 한해서 중소형주 상대성과를 상관관계로 나타내면 전체 사례에 대한 상관관계 대비 유의미하게 뚜렷해짐 - 현재시점에 대해 기준적용을 위해서는 작년처럼 연간 KOSPI 상승률이 높았던 사례들에 대해서 추려낸 팩터들의 계절성 추가검증이 필요 - 전년도 KOSPI 상승률이 +5% 이상이었던 과거 사례들에 대해서 1월 계절성이 유지되는 팩터들은 시가총액, 밸류지표, 수익성지표, 레버리지, 개인수급(계절성 강도 순). 이들 팩터들을 계절성 강도 순으로 스크리닝 우선순위를 정한 후 스크리닝 수행(스크리닝 기준과 결과는 자료 참조)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6/20260106_B_20250035_8.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6/20260106_B_20250035_8.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