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KyoboRSC ↗ · 2026-01-02 08:31
#교보증권
*M&M#06: 실적과 기대 12월 들어, 외국인 수급은 다시 순매수 흐름으로 전환. 12/1일부터 12/26일까지 코스피에 대한 외국인 누적순매수 대금은 약 +4조 2,626억원을 기록. 동 기간, 국내 증시 전체(코스피+코스닥)에 대한 외국인 자금 흐름을 보면 액티브 자금은 약 +3조 8,873억원, 패시브 자금은 약 +1조 1,531억원이 유입됨. 업종 별로 보면, 외국인+기관 누적순매수 TOP3 업종은 반도체, 자동차, 상사자본재 업종. 이는 배당을 중심으로 한 전략적 매수로 생각해 볼 수 있음. 미국 경기는 불안정한 모습 지속.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전년 대비 증감 추이 모두 둔화 흐름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전년 대비 증감 추이가 경기선행지수를 하방 돌파. 역사적으로 해당 시점에서 미국 경기국면은 Slow Growth, 혹은 Stagflation 국면에 위치. 다만, 필자는 해당 압력이 Stagflation 국면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둔화 압력 확대 시그널은 유의할 필요. 이는 당사 예측 모델에 따른 향후 경기국면 예상 경로, 수정치 반영에 따른 실제 국면 모두 Slow Growth 국면으로의 둔화 압력이 확대되었기 때문. 따라서, 자산배분 관점에서 채권 비중을 추가 확대할 필요가 있으며, 방어형 포트폴리오가 유효한 구간으로 판단(미국 주식 20%, 한국 주식 20%, 미국채 30%, 국고채 30%). 1월 코스피는 하락 조정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물론, 단기적으로 AI발 수요로 인한 반도체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나, 중기적으로는 취약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코스피의 경우 여전히 25Q4 실적 이후 모멘텀이 둔화될 전망. 필자는 현재 코스피 밸류에이션은 매력이 아닌 착시 현상일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 현재 12MF PER(12/26일 기준 10.16배)을 보면 여전히 추가 상방이 존재하는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현재 수준의 12MF EPS가 반도체 업황 사이클 지속 기대, 원화 약세 효과 등으로 일부 과대추정 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역사적으로 12MF EPS는 주가 상단에서 과대추정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경기 둔화 국면 진입 시 급격한 하향 조정이 발생한 사례가 다수 존재. 따라서 현재 주가 레벨에서는 방어적 업종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생각되며, 외국인 수급 흐름이 지속되거나 회복세를 보이는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1월 코스피 밴드 3,720pt ~ 4,300pt 예상. 그러나 1)미국 경기 둔화 압력 완화, 2)환율 안정세 지속, 3)25Q4 실적 발표를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4)상승 추세 유지 등 4가지 주요 요건이 충족된다면 단기 기간 조정 후 추가 상승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2/20260102_B_20250038_23.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102/20260102_B_20250038_23.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