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KyoboRSC ↗ · 2026-01-02 08:31
#캐리#교보증권
1월 채권시장 전망: 각자의 길과 남겨진 과제 1월 FOMC, 금리인하 기대 유지하는 가운데, 한 템포 쉬어갈 전망 1월 FOMC에서 연방기금 목표금리는 현 수준에서 동결될 전망. 최근 발표된 성장, 물가 지표 등을 보면, 연준이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 결정을 이어가기 보다는 한 템포 쉬면서 상황을 관망할 것으로 판단. 다만, 연준이 2026년에도 점진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어가면서, 연내 2차례 정도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은 유지. 높아진 성장 기대로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이 확대됐지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와 높은 고용시장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연준의 점진적 통화정책 완화 기대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금통위, 당분간 동결 기조 유지 1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현 수준(2.50%)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당사도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에는 동의. 특히 국내 부동산 시장, 환율 등 주요 변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한은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의지도 크게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판단. 다만, 높은 성장률 기저효과와 하반기 성장 동력 약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금리인하의 필요성이 재차 부각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직은 금리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되지는 않았다고 판단 투자전략: 편하지는 않지만, Carry On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편하지는 않지만, 캐리(carry)를 고려한 매수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 현재 시장금리 레벨은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를 가정해도 다소 높은 영역에 위치. 또한 아직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크게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생각. 최근 한국은행은 "2026년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을 통해 원론적이지만, 기준금리는 향후 물가·성장 흐름 및 전망 경로상의 불확실성, 금융안정 측면의 리스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추가적인 금리인하 여부 및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 Issue Check: 1월 BOJ, 금리동결 예상. 당분간 신중한 통화정책 기조 유지 1월 BOJ에서 기준금리는 현 수준(0.75%)에서 동결될 것으로 예상. 당사는 올해(2026년)에도 BOJ가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금리인상 시점은 상반기 보다는 하반기(3분기)에 1회 정도의 인상이 유력하다고 판단. 다만,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이 기존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특히 엔화 약세가 지속되면서 수입물가 상승 압력이 재차 부각될 경우,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가 더욱 빨라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102/20260102_B_20160009_1189.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60102/20260102_B_20160009_1189.pdf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