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퀸트 정상휘]
* 소외되어 온 종목들을 재점검해볼 시간, 1월
- 미국 증시에서 처음 발견된 ‘1월 효과(January Effect)’는 소형주 등 특정 스타일 주식의 상대성과가 1월마다 높았던 것이 나타난 현상을 의미
- 한국 증시에도 1월 효과의 경향성이 대체로 미국과 비슷하게 존재. 역대 1월 팩터 동향을 점검해보면, 소형주, 가치주, 역모멘텀주, 개인수급 팩터의 영향력이 유의미하게 높았음
- 펀더멘털 점검을 베이스로, 주도주보다는 주가 퍼포먼스상 아쉬웠던 낙폭과대 소형주들을 개인수급과 함께 보는 것이 단기 종목 전략상 유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1218/20251218_B_20250035_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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