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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유성만]

leadingR ↗ · 2026-06-30 08:38
#크래프톤
■ 크래프톤(259960) - PUBG는 플랫폼으로, AI는 옵션으로!!! 투자포인트 1. PUBG의 플랫폼화, 실적 서프라이즈의 핵심: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3,714억원(YoY +56.9%), 영업이익은 5,616억원(YoY +22.8%)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PC는 9주년 이벤트, 스텔라블레이드 콜라보, 제노포인트 모드 효과로 트래픽과 ARPU가 동반 개선됐고, 모바일은 화평정영 춘절 효과와 BGMI 결제 이용자 증가가 반영됐다. 특히 웰메이드 모드와 UGC 업데이트는 기존 배틀로얄 중심의 PUBG를 슈팅 기반 게임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핵심 변수다. 제노포인트는 기존 유저의 플레이 시간을 잠식하기보다 별도 수요를 더하는 방식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PAYDAY 등 외부 IP 기반 모드가 이어질 경우 트래픽은 이벤트성 반등을 넘어 구조적 레벨업으로 연결될 수 있다. 이는 2H26 이후에도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유지하게 하는 기반이다. 2. ‘서브노티카2’와 신작 파이프라인, One IP 리스크 완화: 서브노티카2 얼리액세스 출시로 신작 부재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되고 있다. 전작과 빌로우제로의 누적 판매량, 스팀 위시리스트 상위권 흐름, PC·콘솔 중심의 글로벌 팬덤을 감안하면 2026년 실적 기여와 멀티 IP 재평가가 동시에 가능하다. 게임패스 연계 등으로 단기 매출 인식에는 변수가 존재하지만, 출시 이후 이용자 지표와 판매 추이가 확인될수록 PUBG 의존도 할인은 낮아질 수 있다. 여기에 팰월드 모바일, 딩컴 투게더, 프로젝트 Windless, 블랙버짓 등 중장기 라인업이 더해지고 있다. PUBG가 현금창출을 담당하고 신작이 밸류에이션을 끌어올리는 구조가 형성되는 만큼, 하반기 게임쇼와 테스트 일정은 IP 다변화의 핵심 체크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2026년 예상 매출액은 4조7,678억원(YoY +43.3%), 영업이익은 1조3,951억원(YoY +32.3%)을 전망한다. PUBG IP의 견조한 트래픽과 PC·모바일 매출 성장, ADK 연결 효과가 온기로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7년에는 예상 매출액 5조3,880억원(YoY +13.0%), 영업이익 1조6,860억원(YoY +20.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PUBG의 웰메이드 모드 및 UGC 확장, 서브노티카2를 비롯한 신작 라인업, AI 기반 게임 경험 고도화가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목표주가는 2026F EPS 25,492원에 Target P/E 11.8배를 적용해 30만원으로 산출했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향후 신작 성과와 PUBG 플랫폼화 전략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myip.kr/BCsMU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myip.kr
https://myip.kr/BCs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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